밖에서 보는 것과 안에서 느끼는 것은 사뭇 다릅니다.
열려 있다고 마구 들어가 휘젓고 다니면 예의가 아니죠
주인의 배려로 토방까지 들어가 가세를 구경했습니다.
누구든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는 주인의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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