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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헤어짐은 당연한 겁니다.

| 조회수 : 963 | 추천수 : 1
작성일 : 2021-11-18 07:55:14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왔다가



만나면 헤어지는 것이 이치입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1.11.20 2:08 PM

    노모께서 병석에 계시니
    당연한 저 문구에도 마음이 무너집니다...ㅠㅠ

  • 도도/道導
    '21.11.20 8:14 PM

    그렇지요~ 만남은 즐겁지만 헤어짐은 가슴이 져려옵니다. 더욱이 그 대상이 부모님이라면 빈 공간은 더 크겠지요
    회자정리는 정한 이치인데 어찌하겠습니까...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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