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헤어짐은 당연한 겁니다.

| 조회수 : 963 | 추천수 : 1
작성일 : 2021-11-18 07:55:14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왔다가



만나면 헤어지는 것이 이치입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1.11.20 2:08 PM

    노모께서 병석에 계시니
    당연한 저 문구에도 마음이 무너집니다...ㅠㅠ

  • 도도/道導
    '21.11.20 8:14 PM

    그렇지요~ 만남은 즐겁지만 헤어짐은 가슴이 져려옵니다. 더욱이 그 대상이 부모님이라면 빈 공간은 더 크겠지요
    회자정리는 정한 이치인데 어찌하겠습니까...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344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825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564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6 띠띠 2026.04.30 1,270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174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734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881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1,933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046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2,989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062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1,939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795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188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648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987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157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746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136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156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745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360 0
23276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1,690 0
23275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1,458 0
23274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1,55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