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잘못하면 한여름에 얼어 죽습니다~(낚시글)

| 조회수 : 1,27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7-24 13:00:51

피서하려고 폭포 밑에서 잠시 머물다가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여름에는 폭포 아래가 피서의 최고지입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7.24 4:26 PM

    한여름에 내설악 계곡물에 발담그면 발이 시려
    엄청 춥곤 했었는데

    거길 다시 못가보네요.
    엄두내서 좀 가봐야겠습니다.

  • 도도/道導
    '21.7.26 8:16 AM

    귀여운 인형 아씨 데리고 다녀오세요~ ^^
    댓글 감사합니다.

  • 2. 산이좋아^^
    '21.7.26 9:35 AM

    설악 100폭엔 실오라기같은 물이 또로롱~~
    잦골 사각탕정도는 되야 아~~시원타 싶은^^
    설악도 가물어 폭포들이 이름값을 못하더라구요^^
    한여름에도 서늘하던 물들도 온탕같애서 어제는 온천욕 한거같은~~
    더워야 여름!!머리로는 그러면서도 덥다가 입에 달린 요즘입니다.
    시원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 도도/道導
    '21.7.26 9:56 AM

    벌거벗은 폭포는 온탕 같아도
    빛이 들지 않는 숲 속 폭포는 아직도 얼음입니다~ ^^
    시원한 댓글 감사합니다~ ^^

  • 3. 오리
    '21.7.27 6:27 PM

    너무 시원해보여요~~

  • 도도/道導
    '21.7.27 7:42 PM

    시원해서 오래 있고 싶었지만 추워서 자리를 떴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64 특별하지 않아도 도도/道導 2026.01.27 20 0
23263 다스베이더 도도/道導 2026.01.26 147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5 챌시 2026.01.25 324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639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1,938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094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222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229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051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698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710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149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083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604 0
23250 여수 일출 3 zzz 2026.01.12 662 0
23249 삼색이 입양공고 합니다 5 챌시 2026.01.11 1,958 0
23248 제가 만든 졸업식 꽃다발이에요 4 스몰리바인 2026.01.08 2,051 0
23247 꽃다발 예시 1 천비화 2026.01.07 1,520 0
23246 결국 샀어요 13 냥냐옹 2026.01.06 9,428 0
23245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725 0
23244 고희를 시작하다 4 도도/道導 2026.01.02 1,143 0
23243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2 Sole0404 2026.01.01 1,295 0
23242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976 0
23241 새해가 밝았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1.01 386 0
23240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1,85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