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먹으니 많이 피곤하네유~
뭐여유~ 너무 귀엽잖어유~~
하하, 귀엽긴 하지요.
저렇게 쪽잠 자다가 집에 돌아오니
편안해 하는게 나이먹는 우리와 똑같아요.
이렇게 털이 복실복실한 강아지를 안고 있으면 세상 근심이 다 사라질 것 같아요
아기 때와 달리 이제는 한 번 안아보려면 눈치 보여요.
자신의 독립성을 인정해 달라는 듯한
엄숙한 표정을 보일 때는요.
이궁. 세월에 장사 없나 봐요.
몇 살이에요?
-9살 댕댕이 어멈.
10 살이에요.
반나절 등산도 쫓아 다녔는데
이제는 동네 산책 거리도 차차 짧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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