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과 무관심 배려가 없는 곳이지만
그렇게 라도 끼고 싶은 것이 현실이다.
기어이 껴앉고싶은가봐요ㅋㅋ
반겨주지 않아도 끼어들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얼굴도 보고 싶네요.
턱시도냥이들~
턱시도 냥이는 참 근엄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목에 방울 목줄 있는 냥이는 마당냥이로 키우는건가요?
방울 소리 나는 거 안 좋은데..
그래도 어떻게든 같이 낑겨 앉아보겠다는 의지는
저희 집 고양이랑 똑같아요 넘 귀엽네요
궁디 팡팡~해주고픈 뒷태입니다.ㅋㅋ ^^
목에 방울을 달았다는 것은 기르는 사람이 있다는 뜻 아닐까요?
제가 기르는 것은 아니고 지나다 만난 녀석입니다.
그들의 관계가 재미있어 몇 컷 했던 장면 중 하나 입니다.
관심 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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