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트라우마

| 조회수 : 76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2-21 09:13:45

찔려본 사람은 고통과 괴로움을 연상하게 됩니다.
대신 당한 고통과 고난에도 함께 아픈 기억으로 남습니다.
힘들고 어려움에 대한 생각이 나로 기인했다고 생각하며 함께하는 세상으로 이겨 나갑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1.2.23 1:54 AM

    탱자나무인가요?
    가시가 무시무시하네요.
    대신 당하신 고통이 가슴을 찌릅니다.

  • 도도/道導
    '21.2.23 9:33 AM

    대신 당한 고통으로 기쁨을 누리고
    대신 당해준 고통으로 가슴이 저려옴은 은혜와 감사를 알기 때문일 겁니다.
    댓글과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1333 봄의 풍경 속 풍경 소리 4 도도/道導 2021.03.23 896 1
21332 미래와 추억을 2 도도/道導 2021.03.19 851 0
21331 쫒비산 & 섬진강 매화마을 15 wrtour 2021.03.19 2,036 5
21330 지난 일과 어제 한 말도 2 도도/道導 2021.03.18 802 0
21329 내가 받은 선물 4 도도/道導 2021.03.17 1,199 0
21328 빈센조 8회 하이라이트 1 연꽃 2021.03.16 1,382 0
21327 두부야! 보령아!! 태양아!!! 보고 싶다! 1 김태선 2021.03.15 1,624 0
21326 행실은 2 도도/道導 2021.03.15 655 0
21325 봄의 색 2 도도/道導 2021.03.13 778 1
21324 산수유가 있는 소경 2 도도/道導 2021.03.11 915 1
21323 맥스 9 원원 2021.03.09 1,388 0
21322 눈 오는 날의 등굣길 2 도도/道導 2021.03.09 846 0
21321 도전은 인생을 2 도도/道導 2021.03.08 680 0
21320 솜 이불을 덮은 마을 2 도도/道導 2021.03.05 1,130 0
21319 4시간을 달려가 만난 설중매 10 도도/道導 2021.03.04 1,331 0
21318 박미선 이봉원 부부ㅋㅋㅋㅋㅋ 3 분홍씨 2021.03.03 7,763 0
21317 식민의 경험은 없지만 2 도도/道導 2021.03.01 689 0
21316 홍 매화로 봄을 맞이했습니다. 도도/道導 2021.02.27 955 0
21315 식탁 1 씩이 2021.02.26 3,161 0
21314 사랑초!! 2 복남이네 2021.02.25 1,375 1
21313 개념이 없으니 도도/道導 2021.02.25 655 0
21312 고달픈 길생활 그만했으면..(올블랙냥이) 2 Sole0404 2021.02.22 2,803 0
21311 오등은 자 아에 조선의 독립국임과 도도/道導 2021.02.22 671 0
21310 트라우마 2 도도/道導 2021.02.21 768 0
21309 더 나가지 못하는 이유 2 도도/道導 2021.02.18 1,1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