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 퇴색해 간다

| 조회수 : 65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5-08 07:51:24



입하가 지나니 신록이 무성해 지기 시작하고

봄이 점점 퇴색해 간다

한 시절이 지나니 다른 계절이 준비하고 있다

오늘도 그 변화에 내 삶을 맡긴다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 지금 이 시간이기에

날마다 하는 일이 즐겁기만 하다

오늘은 봄이 더 퇴색하기 전에

어머님과 나들이를 해야겠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5.8 8:53 AM

    봄사진 너무 예쁩니다.
    코로나때문에 정신없이 살고 보니 봄이 벌써 저만치 가버렸습니다. ㅠ

  • 도도/道導
    '20.5.9 10:48 AM

    저만치 멀어지는 봄을 잡아 보려는데 벌써 여름이 처들어 옵니다.
    이제 여름의 푸르름을 맞이해야하나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1033 나는 비오는 날이 좋다 도도/道導 2020.05.09 1,233 0
21032 기말 예비고사 시행공고(넌센스) 2 해남사는 농부 2020.05.09 696 0
21031 농부노래방 - 강남제비 해남사는 농부 2020.05.09 497 0
21030 가까운 골프장 유채꽃 해남사는 농부 2020.05.08 686 0
21029 봄이 퇴색해 간다 2 도도/道導 2020.05.08 659 0
21028 깻잎찜 3 samdara 2020.05.07 1,109 1
21027 달의 여신 1 해남사는 농부 2020.05.07 517 0
21026 시츄, 별이 엄마 쪼리랑 언니 사랑이 에요. 11 루이제 2020.05.07 1,597 1
21025 우유식빵 7 호야맘 2020.05.07 3,210 1
21024 立夏로 가는 길 도도/道導 2020.05.07 466 0
21023 동녘에 동틀 때 해남사는 농부 2020.05.07 496 0
21022 시츄남매, 별이 달이 사진 7 베로니카 2020.05.06 1,167 0
21021 오월의 아침 4 도도/道導 2020.05.06 573 0
21020 화사한 봄 날 아침에 속 뒤집어짐, 해남사는 농부 2020.05.06 671 0
21019 아무리 흔들어도 도도/道導 2020.05.04 756 0
21018 일상의 시작 3 해남사는 농부 2020.05.04 734 0
21017 이른 새벽 폭우 해남사는 농부 2020.05.03 710 0
21016 가끔 누어 하늘을 보며 생각에 잠기게 하는 나무 2 도도/道導 2020.05.02 841 0
21015 아침 산책 해남사는 농부 2020.05.01 664 0
21014 봄날은 간다 도도/道導 2020.05.01 579 0
21013 부처님 오신 날의 일기 해남사는 농부 2020.04.30 612 1
21012 근로자의 날에 쉬는 사람만 대우 받는 사회 2 도도/道導 2020.04.30 830 0
21011 심연의 기도 도도/道導 2020.04.29 551 0
21010 안개바다 2 해남사는 농부 2020.04.29 516 1
21009 1학기 중간고사 - 꽃이름 맞추기 7 해남사는 농부 2020.04.28 8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