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고장난 정치인을 멈추게 한 시간

| 조회수 : 5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4-16 09:00:40


어느 공장 뒷뜰에서

고장난 정치인들을 멈추게한 시간을 보았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1000 꽃이 작다고 꽃이 아니며 이름없는 꽃이라고 꽃이 아니랴!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6 618 0
    20999 참말로 으짜쓰까?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981 0
    20998 일몰의 바닷가 4 도도/道導 2020.04.14 642 0
    20997 내가 큰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 5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798 0
    20996 고구마 심기와 묘기 대행진 - 영상 해남사는 농부 2020.04.13 539 0
    20995 고구마 심는 날 3 해남사는 농부 2020.04.13 675 0
    20994 큰 달이 지는 새벽 4 도도/道導 2020.04.13 546 0
    20993 처마아래 텃밭 가꾸기 해남사는 농부 2020.04.12 552 0
    20992 우후죽순?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2 543 0
    20991 흐트러진 봄날의 입 맛을 돋우는 봄 김치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1 859 0
    20990 봄날의 호수를 그리다 도도/道導 2020.04.11 477 0
    20989 사전투표소앞에 현수막 공존 2020.04.10 1,002 0
    20988 생로병사의 비밀 도도/道導 2020.04.10 716 0
    20987 새싹과 꽃이름 한 번 맞춰 볼까요? 6 해남사는 농부 2020.04.09 858 0
    20986 간이역 4 도도/道導 2020.04.09 668 0
    2098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은? 해남사는 농부 2020.04.08 584 0
    20984 동네 한 바퀴 2 도도/道導 2020.04.08 775 0
    20983 미명 - 새벽이 가까우니 해남사는 농부 2020.04.08 565 0
    20982 사주를 아십니까? 16 고고 2020.04.07 1,821 5
    20981 흔하게 마주치는 봄의 풍광 도도/道導 2020.04.06 762 0
    20980 새 날 해남사는 농부 2020.04.06 514 0
    20979 사재기라면 해남사는 농부 2020.04.05 543 0
    20978 평화와 고요함이 가득한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20.04.05 552 0
    20977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누드 해남사는 농부 2020.04.04 1,035 0
    20976 조용히 쉴 곳을 찾으시면 1 해남사는 농부 2020.04.04 1,0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