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핑크 화장실과 회색 화장실

| 조회수 : 1,65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30 15:43:57
메지를 회색으로 한 줄 알았는데 흰색이네요
회색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어느틈에 흰색으로 하고 가버렸던 기억이 지금 나네요
그래놓고 회색을 한 줄 알고 있던 나는 뭔가요?

핑크 타일은 중국산과 이태리산이 있는데 꼭 이태리산으로 하세요 색감이 달라요
흰색과 그레이는 중국산도 괜찮아요 무채색이라 색감차가 크지 않아요. 
비싼 핑크타일은 한 면(벽이나 바닥만 붙이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라
    '20.3.30 3:48 PM

    우와~~ 예쁘네요!!

  • 2. 우아閑뱃사공
    '20.3.30 3:50 PM

    색감이 잘 안나왔는데
    실제는 더 예뻐요
    벽지는 그레이인데 핑크랑 섞이니까 약간 청색빛이 나더라고요

  • 3. 쑥과마눌
    '20.4.8 3:19 AM

    올..좋은데요.
    호텔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957 화려한 봄날 도도/道導 2020.04.04 602 0
20956 봄은 고양이 걸음으로 오더이다. 1 해남사는 농부 2020.04.03 1,072 0
20955 내가 행복한 이유 도도/道導 2020.04.03 700 0
20954 봄날이 간다 2 도도/道導 2020.04.01 925 0
20953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해남사는 농부 2020.04.01 626 0
20952 핑크화장실과 그레이 화장실 대머리독수리 2020.03.31 1,295 0
20951 못 생긴 생선 아구 해남사는 농부 2020.03.31 631 0
20950 핑크 화장실과 회색 화장실 3 우아閑뱃사공 2020.03.30 1,659 0
20949 까꿍이는 예쁘다 5 도도/道導 2020.03.30 1,126 0
20948 세상은 사람의 사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늘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해남사는 농부 2020.03.30 606 0
20947 세상에서 가장 아늑하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집 1 해남사는 농부 2020.03.28 1,220 0
20946 울금 종자 나눔 울금구기자 2020.03.28 662 0
20945 봄날은 간다 3 도도/道導 2020.03.27 860 0
20944 봄 비에 피어나는 산두릅 해남사는 농부 2020.03.26 715 0
20943 지금은 꽃도 사람도 자가 격리 중 해남사는 농부 2020.03.26 723 0
20942 앞 마당에 꽃들이 인사를 합니다. 4 도도/道導 2020.03.25 1,089 1
20941 해는 오늘도 변함없이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데 1 해남사는 농부 2020.03.25 475 0
20940 향긋한 봄나물로 저녁상을 차려보면 어떨까요?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4 829 0
20939 샹그릴라..겨울(美)이야기[경자년.. 자연속의 자연 전주 샹그릴.. 2 요조마 2020.03.24 5,083 0
20938 선사시대 닭과 병아리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3 706 0
20937 믿음이 없으면 불안하다 2 도도/道導 2020.03.23 700 0
20936 세상에서 가장 귀한 고사리 딱 한 접시.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2 930 0
20935 노란 꽃잎 러브레터 雲中月 2020.03.22 704 0
20934 구근 모양만으로 무슨 꽃인지 알 수가 없는데 아시는분 있으실꺼.. 3 예화니 2020.03.22 761 0
20933 오늘은 비록 해남사는 농부 2020.03.21 6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