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바람처럼 왔다가 안개처럼 사라지는 것이...

| 조회수 : 1,41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4-11 09:26:08




긴 밤을 지 새웠던 아침 이슬이

새벽녘 영롱한 보석처럼 빛나 보지만

해가뜨면 사라지고 마는 그도

짦은 시간이지만 나름의 사명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내일이면 또 다른 이슬이 맺혀지겠지만

오늘은 이녀석을 사진으로 담아 오랫동안 보고 싶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명선
    '19.4.11 3:17 PM

    항상 감사하게 받아 봅니다.바탕화면으로 즐겨 쓰네요.

  • 도도/道導
    '19.4.12 8:06 AM

    제 작품으로 즐거움을 얻으신다니 감사합니다.
    관심어린 댓글에도 고마움을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

  • 2. 들꽃
    '19.4.14 2:56 PM

    보석이 알알이 맺혀있네요.
    아름다워요.

  • 도도/道導
    '19.4.27 7:36 AM

    함께 아름다워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705 해무 속의 수국 6 雲中月 2019.07.08 1,415 3
2070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 3 ) 11 행복나눔미소 2019.07.08 8,612 4
20703 미미 ^^ 7 토리j 2019.07.06 2,032 1
20702 좀벌레 1 철이댁 2019.07.04 7,906 0
20701 지키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19.07.03 1,197 1
20700 양파 캐러멜라이징 - 슬로우쿠커로 3 쑥송편 2019.07.03 2,918 0
20699 조카의 웰시코기견 16 수니모 2019.07.02 3,289 0
20698 맥스 10 원원 2019.06.28 1,772 0
20697 우리 멍뭉이 심쿵.....!! 14 대충순이 2019.06.26 3,397 2
20696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 4 도도/道導 2019.06.22 2,304 2
20695 길냥이가 해산을 했습니다. 27 도도/道導 2019.06.17 3,492 2
20694 식물은 비명이 없어서 좋다 4 쑥과마눌 2019.06.16 1,964 3
20693 아기 고양이 어찌하나요 2 네츄럴 2019.06.13 2,354 0
20692 밤의 공벌레 9 쑥과마눌 2019.06.10 1,672 4
20691 공원에 벚꽃나무 가지가 꺽여졌어요 2 한일전 2019.06.09 1,074 0
20690 일몰의 장관을 기다리며 도도/道導 2019.06.07 756 0
20689 약 7 Km의 1004 대교 4 도도/道導 2019.06.06 1,300 0
20688 농담 한 송이 2 쑥과마눌 2019.06.06 1,406 1
20687 여기는 야간 사파리? 5 isabella2 2019.06.05 1,173 0
20686 새끼 고양이 27 쾌걸쑤야 2019.05.27 5,050 2
20685 모르는 것 2 쑥과마눌 2019.05.26 1,470 1
20684 오래 된 커피잔의 제작시기가 궁금해요 6 황도 2019.05.24 2,467 0
20683 입양하던날 찍은 사진으로 안시마의 초상을 그리다 6 도도/道導 2019.05.23 2,553 0
20682 물 안개가 피어오르는 아침 도도/道導 2019.05.22 1,077 0
20681 동네카페 지나가다 찍었는데 꽃이름 아시는 분~~ 7 개나리 2019.05.20 2,5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