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대화가
둘만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
꿈을 이루어가는 곳에
넷이 어우러 져야하는
현실을 보는 듯합니다 .
우리의 대화 뒤에
또 다른 그들을 발견합니다 .
아름다운 세상에 그냥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