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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맥스

| 조회수 : 1,56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8-04-20 13:38:15

맥스 놀러 왔습니다.

개아범님은 식당에서 삼겹살을 드실때면 꼭 1인분 더 추가해서 구워오셔서 나눠먹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기다려! 한마디면 바로 외면하는 정신력...


산책나갈때면 잘생겼다는 칭찬을 매일 듣지만...

실상은..

세수 안하면 이래요...

그래도 미소 뿜뿜할땐 진짜 멋있어요.

지난 주말..

아침일찍 우리집에 온 내 여동생을 작년 겨울언젠가 보고 또 언제 봤다고 어쩔줄 모르고 좋아죽어요.
자기  최고의 호의 ~ 이로 무는 척 하면서 잘근잘근 씹으며 맛사지를 해줍니다. ㅋㅋ
솔직히 잘못 물리면 아픈데.. 웃기지요.. 양치도 잘 안하면서.. 드럽.. ㅋㅋㅋ
매일 보는 택배 기사님께도  일주일에 두번씩 오는 과외샘께도 놀랄 크기로 짖는 놈인데 

내 가족은 누굴 보든 몇번을 봤던  그런거 상관없이 그냥 좋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18.4.20 7:23 PM

    역시 영리한 녀석 맥스로구나.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 2. 날개
    '18.4.20 8:37 PM

    정말 듬직하고 젊잖아보여요. 내내 함께 행복하시길...

  • 3. 츄파춥스
    '18.4.21 8:11 AM

    세수 안 해도 이뽀요 ㅋ
    맥스 얼굴에 김 묻었어요.
    잘생김 ㅋㅋ

  • 4. 다시한번
    '18.4.22 8:01 PM

    귀엽고 이쁘고~~~
    사랑해 멍뭉아~~~~~~^^

  • 5. 푸른나무
    '18.4.22 9:19 PM

    ㅎㅎㅎ
    저희 강아지는 기다려! 하면 눈 또롱또롱 맞추며 기다리고 있는데,
    맥스는 시크하게 휙 외면하면서 기다리는군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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