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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무청 시래기

| 조회수 : 1,81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7-11-29 05:23:12


처마 밑에서 잘 말려진 무청 시래기는

겨우내 맛있는 식탁을 상상하게 한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양이버스
    '17.11.30 2:58 PM

    한옥 문살과 처마, 녹색 시래기
    이 모든 것들이 참 정겨운 풍경입니다.

  • 2. cakflfl
    '18.1.5 11:04 PM

    아 부럽다 저거없음 못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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