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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액세서리 판매했던 자봉이예요~

| 조회수 : 2,992 | 추천수 : 7
작성일 : 2014-11-03 10:02:33
여러 회원분들이 손수 만들어 기증해 주신 작품들. 그 정성에 판매하면서 제가 힐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물품 하나하나 직접 만드시면서 어떤 마음이셨을지 우리 모두 알잖아요......
너무나 바빠서 사진은 찍지 못했구요. 글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까 합니다. 
 
먼저 애솔님이 만들어 주신 한복용 헤어핀과 머리띠들. 너무나 예쁘다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어요.
저 아래 애솔님이 올려 주신 사진들 있어요.  
외국인 한분도 핀이 넘 예쁘다고 구입해 주셨고, 좋은 가격에 완판됐어요^^ 감사드립니다. 

원석으로 만든 목걸이랑 팔찌, 귀걸이.
오닉스랑 수정 등 좋은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셨어요. 보시는 분들이 재료 넘 고급스럽다고^^
제가 목걸이 직접 착용하고 판매했는데 목에 하나씩 걸 때마다 바로바로 판매되었어요 ㅎ

알록달록 예쁜 비즈로 만든 목걸이랑 핸드폰 고리. 인기폭발이었어요^^
가격을 직접 책정해서 보내셨는데 좀 저렴하지 않나 생각하는 와중에 기증하신 분의 친구분이 오셨더라구요.
그 분도 가격이 좀 낮게 정해진 것 같다 말씀하셔서 몇몇 제품은 가격표 떼고 제맘대로 가격 사알~짝 더 올려서 판매했어요 ㅎ
아래 캐리커처 자봉분 글에 개구쟁이 남자아이가 한 목걸이 사진이 있어요. 궁금하신 분들 찾아 보세요^^

또 액세서리 가게하시는 분이 새 제품을 많이 보내 주셨어요. 
머리핀들이 앙증맞은게 참 예뻐서 꼬마숙녀들에게 인기만점이었답니다^^ 감사해요~

귀걸이 직접 만들어 기증하시고 자봉까지 참여해 주신 분 고맙습니다~~ 작품들 넘 예뻤어요^^

캐리커처 자봉분들이 손수 만들어 주신 헤어타이 겸 팔찌 감사드립니다~~

샴푸 린스 치약세트 대량으로 기부해 주신 분 정말 감사드려요~~^^

스와로*** 팔찌 제가 판매한 물품 중 최고가였는데요. 우리 회원분으로 보이는 미녀분께서 사 가셨어요. 물품도 기증해 주셨다구요. 감사드립니다^^

그 밖에 닥* 시계, 각종 명품 안경테, 넥타이, 여행용 화장품세트 등 많은 물품들이 있었어요. 기증해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 얼굴들. 샐먼님, 펑키치킨님, 나무님 반가웠어요~~ 

창고정리 때 물품 기증하러 오셨다가 자봉까지 하고 가신 잠만보님 감사드립니다~~아드님 합격 기원드려요^^

물품 기증해 주신 분들, 바자회 참여해 주신 분들, 바자회 오시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 니다.~~~^^


 



루루 (luru100)

2014.04.16. 우리 잊지 말아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잉글리쉬로즈
    '14.11.3 12:56 PM

    저도 그 한복 헤어핀이랑 애기들 머리 장식 사고 싶었는데 돌쟁이 조카가 자기 머리에 아무것도 못 올려 놓게 해서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루루
    '14.11.3 10:41 PM

    로즈님 뵙고 싶었는데 넘 바빠서 경황이 없었네요^^ 로즈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 2. oneness
    '14.11.4 10:03 AM

    누구신 지 알 것 같아요. 영화배우 같이 생기셨던 분이셨어요.
    그 때 못 드린 인사 지금 드립니다.

  • 루루
    '14.11.4 11:09 AM

    oneness님 혹시 다른 사람과 착각하신거 아닌가요? ㅎ
    암튼 반갑고 감사합니다^^

  • 3. vina
    '14.11.4 9:14 PM

    아, 누구신지 알 것 같아요! ㅎㅎ
    스와로브스키 팔찌...정말 ㅎㄷㄷ한 기증품이었습니다! 게다가 예뻤어요~ㅠㅠ
    끝날 시간 즈음에 살 것 없나 둘러보는데 역시 검은 비로드가 텅 비어있더군요.ㅎ 수고 많으셨어요~

  • 루루
    '14.11.4 10:12 PM

    네~~ 비나님도 새벽부터 고생이 많으셨죠?
    애쓰셨어요~~ 감사합니다^^

  • 4. 깡깡정여사
    '14.11.4 10:11 PM - 삭제된댓글

    루루님 영화배우처럼 생기신 분 맞아요.
    우아하고 고혹적이십니다.

    왜 내 몸이 가렵지...

  • 루루
    '14.11.4 10:14 PM

    정여사님 거짓말을 진짜처럼 잘하시네요 ㅋ
    정여사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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