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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살린 개구리

| 조회수 : 2,668 | 추천수 : 3
작성일 : 2014-09-27 17:24:14

미물로 생각했던 개구리에게 이타심과 측은지심이 있고, 생명을 중히 여기는 마음과

생각이 있다는 것에 놀랬습니다.불성은 인간만이 아니라 개구리를 포함한 미물과 만

물에 있다는것에 대해서 진정으로 느꼈습니다.길을 가다가 개미라도 있으면 생명이

라고 발길을 조심했는데 앞으로는 절대 더 조심해야겠습니다.사족으로 종교는 없습

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쁜각시
    '14.9.27 5:29 PM

    감동적이네요
    뭉클하면서도 개구리만도 못한 우리네가 부끄럽기도 하구요

  • 2. ♬단추
    '14.9.27 6:30 PM

    저 개구리에게는
    죽을것 같은 생명으로만 보였겠지요...


    우리는 뭔가요...

  • 3. 힘내자
    '14.9.27 8:57 PM

    감동이네요.
    하물며 개구리도 저러한데

  • 4. 사바하
    '14.9.27 9:12 PM

    어머 감동..저 개구리는 저 복덕으로 다음세상에
    좋은 사람몸받아 태어나겠군요

  • 5. 춘양목
    '14.9.27 10:44 PM

    개구리만도 못한 인간들이 생각나는군요,
    저 개구리 절반만큼의 측은지심을 가지고 있었더라도 그런 비극은 없었을텐데...

  • 6. 콩두
    '14.9.28 7:07 PM

    진짜 개구리만도 못한 인간들이 생각나에요. 2222222222222

  • 7. 시벨의일요일
    '14.9.28 10:07 PM

    아이구머니나 파충류가 저렇게 생명을 살릴줄 아네요.
    분명 좋은 생명으로 환생할 겁니다.
    부끄러운 마음이 들게하는 사진입니다.

  • 8. 새순
    '14.10.3 10:19 AM

    정말 뜻밖이네요. 저럴수가...짐승만도 못한게 사람인가 싶을때도 많았는데 저걸 보니 더...
    좋은 사진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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