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꽃대궐과 천연 방사능 공장

| 조회수 : 1,448 | 추천수 : 12
작성일 : 2011-08-01 23:27:00
우주 가운데 지구는 제 주먹만도 아니 티끌만도 아니 먼지만도 못합니다.
그러나 이 지구안 인간들이 무엇이 관대 이리도
우리의 산하가 아름다운지요.


태양은 지구보다도 130만배 크다고 합니다.
작열하는 태양빛이 더워 힘이 들지요.
그러나 이 태양의 에너지를 우리의 산하의 식물들은 흡수하고 물질화시켜 자라고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태양은 핵 공장이지요. 그것도 수소핵폭탄이 폭발하여 이루어지는 매우 위험한 곳이지요.
중국의 옛날 어떤 사람은 하늘이 무너질까봐 손들고 살앗다고 합니다.
그사람이 정상이지 않을까요?


그 무수한 핵폭발이 이루어지고 수 많은 방사능이 누출되어 우주로 쏟아져 나왔을 것입니다.
왜 우린 걱정을 하지 않지요?


태양 핵공장으로 부터 나오는 열기를 먹고 사는 이 꽃은 어찌 자기들이 자라는 데 필요한 량이 올것이라고 믿을까요? 아니 사람들은 태양의 핵폭발의 열기로 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믿는 것일까요?

아주 작은 꽃이에요. 황금각을 이루고 있고 매우 절제와 균형이 잡힌 독특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아름다운꽃을 선물 해준다면 누가 했을까요? 부모님 아님 사랑하는 사람!
조물주의 큰 사랑을 생각 해볼수 있어요. 단지 보는 것만 아니라 즐길수 잇도록 최상의 선물을 주고 잇어요.
인간 부모보다 더 큰 사랑을 가졌다고 해요.


우리의 산하엔 다양성이라는 독특함도 있어요. 다음 세대를 위해 내년을 위해 꿀벌은  여왕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간은 방사능 누출을 걱정하고 그 영향을 무서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벽한 핵발전소 태양을 걱정 하는 이들은 없네요.  이 꽃도요.




최상의 선물을 주신 그 고귀한 성품은 대체 어떤 인격체일까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요. 조그만 꽃에도 정성이 가득합니다.



최고의 예술품입니다. 전세계 모든 디자이너를 합해도 이런 아름다움을 주지 못합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그림
    '11.8.1 11:38 PM

    해바라기 저 꽃은 시골살적 참 많이 보았던..
    이쁘네요~

  • 2. 철리향
    '11.8.2 10:03 PM

    하늘 그림님! 해바라기가 요즘 한창 피워 이 여름을 수놓으네요. ㅎㅎ

  • 3. 하늘재
    '11.8.3 5:37 AM

    핵 폭발~~
    핵 공장~~
    무시무시한 단어들로 인식 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핵 폭발...
    핵 에너지가 있었군요~~

    방사능 걱정 없는 완벽한 태양 에너지!!!
    일본의 방사능 공포에 편할날이 없는 이즈음!!
    참 새롭게 다가옵니다...
    늘~~
    스쳐지나가게 되는 진기한 곤충들,, 아름다운 꽃 얘기...
    잘 보고 있습니다............

  • 4. 철리향
    '11.8.3 11:11 PM

    현대 과학은 많은 것을 밝혀 주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현실을 부정하는 모순을 보게됩니다. ㅎㅎ
    파괴적인 힘을 조절하여 주신 아름다운 꽃들 즐감하셨다니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083 이 책-슬픈 외국어 3 intotheself 2011.08.03 1,730 15
15082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4 카루소 2011.08.03 2,529 15
15081 첼로소리가 어우러진 멋진 점심 9 intotheself 2011.08.03 2,142 14
15080 휴식이란 그런 거니깐... 3 카루소 2011.08.02 2,222 12
15079 오늘은 함께 있지만 내일이면 떠나간답니다. 5 카루소 2011.08.02 2,440 11
15078 꽃대궐과 천연 방사능 공장 4 철리향 2011.08.01 1,448 12
15077 차라리 나도 데려가... 6 카루소 2011.08.01 2,183 10
15076 천사와 악마 -새롭게 보기 1 intotheself 2011.08.01 1,934 9
15075 내가 정말 사랑했던 그 여자... 2 카루소 2011.08.01 2,502 10
15074 8월 달력이 늦어 질것 같습니다 1 제주/안나돌리 2011.07.31 1,919 10
15073 드뎌 !! 제가 알바한 돈으로 에어컨을 샀네요. 55되기!! 2011.07.31 1,586 14
15072 이 책-Mr.버돗의 선물 2 intotheself 2011.07.31 1,318 13
15071 강아지를 찾습니다. 3 카루소 2011.07.31 2,135 14
15070 이 영화-비투스 2 intotheself 2011.07.30 1,579 11
15069 난 슬퍼서 살아야 하네... 7 카루소 2011.07.30 2,622 19
15068 콩이 사진이에요~ 12 소요 2011.07.29 3,356 29
15067 제 사진이 배꼽으로.. 5 더스틴 2011.07.29 1,530 14
15066 멀리 떨어진 섬으로 휴가를... 3 카루소 2011.07.29 2,101 13
15065 집사람을 찾아주세요!? ㅠ,ㅠ 6 카루소 2011.07.29 2,634 15
15064 서양 건축사 같이 보기 (2) 두 번째 날 2 2 intotheself 2011.07.28 1,491 10
15063 서양 건축사 같이 보기 (2) 두 번째 날 1 intotheself 2011.07.28 1,669 15
15062 아버지의 시계 3 스페셜키드 2011.07.28 1,581 15
15061 한참을 흉 보다가... 2 카루소 2011.07.28 2,140 12
15060 박경리의 소설 토지의 배경지 최참판댁 어부현종 2011.07.27 1,745 15
15059 수요일엔 댓글달고 장미 받는날? 14 카루소 2011.07.27 1,94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