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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꽃대궐과 천연 방사능 공장

| 조회수 : 1,447 | 추천수 : 12
작성일 : 2011-08-01 23:27:00
우주 가운데 지구는 제 주먹만도 아니 티끌만도 아니 먼지만도 못합니다.
그러나 이 지구안 인간들이 무엇이 관대 이리도
우리의 산하가 아름다운지요.


태양은 지구보다도 130만배 크다고 합니다.
작열하는 태양빛이 더워 힘이 들지요.
그러나 이 태양의 에너지를 우리의 산하의 식물들은 흡수하고 물질화시켜 자라고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태양은 핵 공장이지요. 그것도 수소핵폭탄이 폭발하여 이루어지는 매우 위험한 곳이지요.
중국의 옛날 어떤 사람은 하늘이 무너질까봐 손들고 살앗다고 합니다.
그사람이 정상이지 않을까요?


그 무수한 핵폭발이 이루어지고 수 많은 방사능이 누출되어 우주로 쏟아져 나왔을 것입니다.
왜 우린 걱정을 하지 않지요?


태양 핵공장으로 부터 나오는 열기를 먹고 사는 이 꽃은 어찌 자기들이 자라는 데 필요한 량이 올것이라고 믿을까요? 아니 사람들은 태양의 핵폭발의 열기로 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믿는 것일까요?

아주 작은 꽃이에요. 황금각을 이루고 있고 매우 절제와 균형이 잡힌 독특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아름다운꽃을 선물 해준다면 누가 했을까요? 부모님 아님 사랑하는 사람!
조물주의 큰 사랑을 생각 해볼수 있어요. 단지 보는 것만 아니라 즐길수 잇도록 최상의 선물을 주고 잇어요.
인간 부모보다 더 큰 사랑을 가졌다고 해요.


우리의 산하엔 다양성이라는 독특함도 있어요. 다음 세대를 위해 내년을 위해 꿀벌은  여왕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간은 방사능 누출을 걱정하고 그 영향을 무서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벽한 핵발전소 태양을 걱정 하는 이들은 없네요.  이 꽃도요.




최상의 선물을 주신 그 고귀한 성품은 대체 어떤 인격체일까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요. 조그만 꽃에도 정성이 가득합니다.



최고의 예술품입니다. 전세계 모든 디자이너를 합해도 이런 아름다움을 주지 못합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그림
    '11.8.1 11:38 PM

    해바라기 저 꽃은 시골살적 참 많이 보았던..
    이쁘네요~

  • 2. 철리향
    '11.8.2 10:03 PM

    하늘 그림님! 해바라기가 요즘 한창 피워 이 여름을 수놓으네요. ㅎㅎ

  • 3. 하늘재
    '11.8.3 5:37 AM

    핵 폭발~~
    핵 공장~~
    무시무시한 단어들로 인식 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핵 폭발...
    핵 에너지가 있었군요~~

    방사능 걱정 없는 완벽한 태양 에너지!!!
    일본의 방사능 공포에 편할날이 없는 이즈음!!
    참 새롭게 다가옵니다...
    늘~~
    스쳐지나가게 되는 진기한 곤충들,, 아름다운 꽃 얘기...
    잘 보고 있습니다............

  • 4. 철리향
    '11.8.3 11:11 PM

    현대 과학은 많은 것을 밝혀 주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현실을 부정하는 모순을 보게됩니다. ㅎㅎ
    파괴적인 힘을 조절하여 주신 아름다운 꽃들 즐감하셨다니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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