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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들어간 사진과 그림이야기

| 조회수 : 1,479 | 추천수 : 23
작성일 : 2011-05-26 01:26:41
사진을 찍다보면  알려진 그림들과  흡사한 방법으로 찍을때가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물론 사진기가 나오고나서 그림이 사진을 따라서 그리기도 했지만
서로 오고가는 영향들이 재미있게 느껴지기도합니다.


사진을 찍을때 원근감을 좀더 살리기위해 양옆이나  한쪽면에 나무가지를 함께찍기도합니다.
그림몇점과 비교하면서 올려보겠습니다.


양쪽면에 나무를세워보기










한쪽면에만 나무를 세워보기










아래 마티스와 피카소그림은  물론 원근은 사라진 그림이라 해도
나무가  있음으로서  마음속에  원금감을 그리게 한다고나 할까요?
저는 그럼 느낌이 들더군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인주
    '11.5.26 3:05 AM

    이거슨 당근 추천도장감이군요!!!!

    작품을 보는 아주 근본적인 접근법을 어찌 이리 잘 아시고........

    노니님글은 꼭 챙겨보는 일인입니다.
    적극적 팔로어라고 할까나~ ^ ^

    감사!

  • 2. wrtour
    '11.5.27 1:40 PM

    노니틱한,
    훌륭하십니다.

  • 3. 노니
    '11.5.28 8:58 AM

    변인주님
    저는 변인주님의 댓글 팔로어 ...
    우리는 돌고 도는것인가요?^^
    댓글 감사해요.

    wrtour님
    요즈음 저는 저스스로 저자신의 모습을 어떤모습으로
    어느부분까지 있는 그대로(?) 볼수있을까?
    생각을 자주하곤 하는데요!
    wrtour님께서 보시는 노니틱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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