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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애보다는못하다..

| 조회수 : 4,662 | 추천수 : 19
작성일 : 2011-05-13 21:14:0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름름
    '11.5.13 9:20 PM

    와.. 이쁜 아가씨인데요. 자랑하실만 해요
    저 닮아 동글동글
    광대랑 턱이 발달할 수 밖에 없는 남방계 얼굴을 쏙 빼닮은 제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이네요 ㅜㅜ

  • 2. 비밀번호
    '11.5.13 9:24 PM

    헉~
    이쁘다~
    뭣보다 넘 좋은 인상이다~

  • 3. 버섯
    '11.5.13 9:26 PM

    ㅋㅋㅋ
    저도 따님 사진 보고싶어서 무지 기다린 1인 중 한 사람으로....
    와우~~ 자랑하실만 하네요..
    따님이 너무 예뻐요...^^
    근데요... 울 아들도 한 인물한답니다.. ㅋㅋㅋㅋ

  • 4. 나얌~
    '11.5.13 9:28 PM

    이쁘...다...많이....요...

  • 5. 호호
    '11.5.13 9:29 PM

    위에 님도 인증하시구랴. 오늘밤 훈훈하게 보내봅시다요.

  • 6.
    '11.5.13 9:30 PM

    와~~ 이뻐요.
    표정에서 맑고 깨끗함이 가득~~~~~~~~~~~~~~~
    울딸도 이쁜디...... ㅎㅎ

  • 7. 매리야~
    '11.5.13 9:31 PM

    버섯님. 인증샷 올리시길 바랍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용...ㅎㅎㅎ

  • 8. 헝글강냉
    '11.5.13 9:31 PM

    생얼?에 .. 철 교정기 끼고 이정도면... 음
    실물은 정말 연예인급일수도ㅎㅎ
    근데 이쁘기만 한게 아니라 정말 인상이 좋네요 ^^
    미인 중에도 참 인상 나쁜사람들 많은데

  • 9. yuni
    '11.5.13 9:32 PM

    이쁘네요. 자랑하실만 합니다.

  • 10. 이플
    '11.5.13 9:33 PM

    이뻐유..
    뭔 일인지는 몰겠지만...

  • 11. 봄밤
    '11.5.13 9:37 PM

    오~ 정말 이쁘네요. 사랑스럽고 밝고 따스한 분위기, 진정 부럽습니다!

  • 12. 오래된 미래
    '11.5.13 9:42 PM

    아이돌인 줄 알았어요. 교정기 빼고나면 미모가 꽃필 것 같아요. 인상이 참 좋네요.

  • 13. 좋은사람
    '11.5.13 9:43 PM

    이쁜 따님~~~ 웃는 모습이랑 느낌이 참 좋네요!!
    기분 좋게 만드는 얼굴... 자랑 하실만 합니다~~^^*

  • 14. 아네스
    '11.5.13 9:45 PM

    이쁘고...표정이 너무 밝습니다. 중?고? 암튼 사춘기 애들한테 찾아보기 힘든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네요. 제 아들도 한 인물하는데 그 특유의 시니컬한 표정이 영...;;-.-(중딩맘들은 이해하실 듯)

  • 15. 진냥
    '11.5.13 9:52 PM

    오오,,,정말 사랑스럽고 표정이 참 예쁜 소녀네요

  • 16. 엠마..
    '11.5.13 9:59 PM

    아... 이쁘기도 이쁘지만, 진짜 인상이 너무 좋네요.
    복이 넝쿨째 막 굴러들어올 거 같이 활짝~ 핀 인상이에요... ^^

  • 17. 플로레티
    '11.5.13 10:00 PM

    분홍색 발레복이 어울릴것 같은 이쁜 소녀군요..^^

  • 18. 별내리는섬
    '11.5.13 10:16 PM

    뭘해도 잘될 같은 인상이네요.
    하고 싶은거 열심히 하고 이쁘고 사랑스럽게 잘 살길 바랍니다.
    언넘이 장가 오는쥐 땡잡은겨~~~.

  • 19. 윤동명(前소박한밥상)
    '11.5.13 10:49 PM

    이마에 살짝 돋은 여드름 자국이 제일 어여쁩니다
    (그 젊음이 부러운걸까 ??)

  • 20. plumtea
    '11.5.13 10:54 PM

    일단 댓글 찍고^^ 2006년 하**님 사진에도 제 댓글이 있더군요. 2016년쯤 검색했을 시를 대비하야 댓글 찍습니다. 선남선녀의 그 선녀군요. 자랑하실만 하여요^^

  • 21. 자미사
    '11.5.14 12:56 AM

    포동한 뺨 보다보니
    솜털 보송보송하던 단 .무 .지 .군이 생각 나네요.

  • 22. 캔파
    '11.5.14 3:04 AM

    진짜 올리쎴네. 미인 인증 >"

  • 23. Harmony
    '11.5.14 11:01 AM

    어느분이 문자 보내주셔서 뒤늦게 봤답니다.
    몇일동안 사람 불러서 이삿짐 수준으로 집을 다 뒤집어 엎느라 컴을 할 시간이 안되더군요.
    오후에는 완전 녹초가 되어 한의원다니며 침맞고 몇일을 했는데도
    아직도 엉망진창이네요.
    오늘 토욜인데 잠시
    도와주실 아주머니가 좀 있으면 또 올사이 잠깐 들어와봤어요.

    이번방학에 한꺼번에 울애들3명에다 외국애 1명, 도합 4명이 와요.
    5주에서 길게는 3달 있다 갈거라서 완전 집을 뒤엎고 새로 장만하느라... "다"체에 합류했어야하는데 안타깝네요.

    그리고 부끄럽네요.
    애는 외국에서 조각미인미남들이 하도 많아 ..
    그냥 동양인이다 생각하지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는데 잘생겼다하니 감사합니다. 요즘 강남이나 명동 나가면 이쁜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 얼마나 많은지 ..^^

    하여튼 따님 무지 이쁘네요. 복스럽고 머리모양도 어쩜 저리 이쁜지...하여튼 미인인증 합니다.

  • 24. 환상적인e目9B
    '11.5.15 4:39 AM

    Harmony 님. 인증 고맙습니다~~
    제가 훈남 아드님 보면서 울 딸은 더 쌈박하다는 둥 푼수짓을 좀 했는데
    이리 따뜻한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Harmony 님께서 그동안 아무 말씀이 없으셔서 소심한 제가 쫌 죄송시러웠었어요.
    애들 맞이에 바쁘신가봐요. 집을 이삿짐 수준으로 새로 정리하시더라도
    훈남 아드님이 만든 책장은 눈에 딱 띄이는데 두세요~~
    글고 몸도 어서어서 쾌차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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