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고픈 청산도 봄의왈츠. 서편제 촬영지
어부현종 |
조회수 : 1,679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4-09 21:46:24
133563
몇년전 무작정 사진여행으로 여수에서 배를타고 마라도 마라도서 백도
그리고 평일도를 거쳐 배를타고 완도 완도서 청산도까지 여행을했을때가
새삼 가고싶어집니다
청산도는 그후 1번을 더 가보았고
그리고 배를 지어서 타고오면서 청산도옆을 지나쳤습니다
남해바다 외해는 파도가 거칠다고 하였으나
동해바다에서 거친파도에 살다보니 이것쯤이야 하였지요
해경에서도 외해를타지말고 내해를 타고가라고 당부를 하였지만
내가본 남해바다는 풍랑주의속에서도 잔잔편이였습니다
똑딱이로 찍은사진이라 아쉬워 내년에는 다시 도전해볼려고합니다
지금은 렌즈가 광각이 많이되는걸 가지고 있으니 풍경을 많이 넣을수있는데
똑딱이카메라는 화각이 좁아 정겨운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1.4.11 1:00 AM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두 어해 전,,,
완도에서 발길을 돌렸던 청산도인지라,,,
늘 가고픈곳이 되었네요
지금쯤..
꼭 저 풍경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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