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대보름 아침 눈내린 폐교(미실란) 풍경입니다.

| 조회수 : 1,379 | 추천수 : 17
작성일 : 2011-02-17 09:54:50

오늘 2월17일 대보름날 아침 눈내린 미실란 풍경입니다.


강원도등 눈 피해가 많아 걱정입니다. 이곳은 그냥 보기 좋을만큼 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 하얀 마음으로 행복을 나누는 하루 되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2.17 7:50 PM

    눈 내린 풍경이 평화롭습니다.

    눈 위에 발자국 찍으며 고요한 길을 걷고 싶어지네요^^

  • 2. 무아
    '11.2.18 12:27 AM

    학교로 들어가는 문 이 나무로 만들어서인지 참 정겹습니다.
    문득, 국민학교때 일찍 학교에 가서 아무도 없는 교실에 하얀 커텐을 묶는게 너무
    좋았던게 기억이 납니다.
    뒤따라온 오빠는 우리 교실로 와서 동생이 힘들까봐 도와주곤 했지요.

  • 3. 카루소
    '11.2.18 12:32 AM

    Yuhki Kuramoto 78선

    01. Meditation
    02. A Mirage On The Water
    03. Affectionate Eyes
    04. Ai no katachi
    05. Barcarolle
    06. Barcarolle For A Small Canal
    07. Bell Song
    08. Bell Song1
    09. Calming (Medicine) Lake
    10. Calming Island
    11. Dawn
    12. Dreaming Little Boat
    13. Emerald Lake
    14. Encounter Like Juliet's
    15. Encounter On The Sea
    16. Episode
    17. Fantastic Night
    18. Flying Merr Go Round
    19. Gentle Longing
    20. Gloomy Sunday
    21. Green Hills
    22. Heartstrings
    23. Hesitation
    24. I'm Forrest...Forrest Gump
    25. In A Beautiful Season
    26. In A Gentile Time
    27. In the Sunlight
    28. Innocent Promise
    29. Invitation To Sweet Dream
    30. Kanasimi o koete
    31. Kotoro no kiseki
    32. Lake Louise
    33. Last Summe
    34. Little Star light
    35. Lonely Sailing
    36. Longing for Native Land
    37. Love Affair
    38. Love Goes Gracefully
    39. Love letters
    40. Love Song
    41. Lovingly
    42. Memory Of Cinderella Time
    43. Memory of Native Land
    44. Noble mind
    45. Nostalgic Road
    46. Old Wooden Houses By The River
    47. On the Shore
    48. Ondine
    49. Over The Rainbow
    50. Paris In Winter
    51. Prologue (ripples)
    52. Prologue II
    53. Recollection1
    54. Ripples
    55. Ripples in Silence
    56. Second Romance
    57. Secret Garden
    58. Sentimental Moment
    59. Shape Of Love
    60. Sighing Wind
    61. Sky in the Evening
    62. Solitary Land
    63. Sonnet Of Setting Sun
    64. Sonnet of the Sea
    65. Sonnet Of The Woods
    66. Stillness
    67. That Is Love
    68. Timeless Love
    69. Timeless Love(Ending version)
    70. Tokimeki no Toki
    71. Towing
    72. Umi no mieru mado
    73. Various Kinds of Love
    74. Waltz Romantic
    75. Warm Affection
    76. When You Feel Love
    77. When you Feel sorrow
    78. You are Too Beautiful

  • 4. 미실란
    '11.2.18 7:42 AM

    들꽃님, 무아님,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폐교를 2006년 빌려서 살았습니다.
    2007년에 사서 조금씩 큰 변화를 주지 않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2005년 미실란을 창업하고 5년이 되어 초등학교 건물도 이쁘게
    세종대왕님도, 이순신장군님도, 독서남매상도 다 새롭게 옷을 입혀 드렸습니다.
    어린시절 내 초등학교가 생각납니다.
    이 초등학교 많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 웃음 추억이 간직된 곳
    이쁘게 바꿔가겠습니다.
    행복하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508 대보름 아침 눈내린 폐교(미실란) 풍경입니다. 4 미실란 2011.02.17 1,379 17
14507 저도 우리 머니 자랑질~~ 6 커피. 2011.02.17 2,248 30
14506 오랜만에 필름카메라와 함께 외출... 3 회색인 2011.02.17 1,373 30
14505 오늘은 강아지 자랑하는 날 맞죠 ( 인형아님) 13 emile 2011.02.16 2,299 39
14504 착잡한 심정으로 하루를 시작하다 7 intotheself 2011.02.16 2,005 16
14503 다들 말티만 올라오길래........... 전 시츄~ 6 짱가 2011.02.15 1,848 22
14502 영등포구 강아지 다덤벼~~ㅋㅋㅋ 6 로즈 2011.02.15 2,297 27
14501 울집 강지 시키 (다 댐벼~~~~ㅎㅎ) 13 공삐 2011.02.15 2,048 32
14500 드디어 학생의 자리로 내려오다 2 intotheself 2011.02.15 1,349 18
14499 아이들이 그린 행복한 우리집 11 미실란 2011.02.15 1,445 19
14498 마티스로 시작하는 월요일 4 intotheself 2011.02.14 1,553 14
14497 초코렛은 준비 하셨나요? 5 카루소 2011.02.14 1,849 21
14496 이번 주 금욜(2월18일 금요일) 우리 만나요~~! 8 안나돌리 2011.02.14 1,599 19
14495 장터의 백미 ~~~~~~~~~~~~~~~~~ 1 도도/道導 2011.02.14 1,344 21
14494 싫다 싫어 강릉 삼척 울진 바람과 눈폭탄의 씨앗 3 어부현종 2011.02.14 1,541 19
14493 참 빨랐지 그양반 7 wrtour 2011.02.13 2,025 15
14492 하얀세상 13 어부현종 2011.02.13 1,555 20
14491 모자라는 것은 소리를 내지만 2 새순 2011.02.13 1,188 32
14490 뉴욕 현대미술관-폴 시냑 5 intotheself 2011.02.13 1,750 13
14489 그만 만나고 싶어... 2 카루소 2011.02.13 2,077 28
14488 당찬 여직원, 복지 여왕이 되다! (+짤방) 1 One_t 2011.02.12 1,401 33
14487 이 주헌의 설명을 따라 돌아본 뉴욕 현대 미술관 4 intotheself 2011.02.12 1,524 21
14486 상품권 한 장으로 즐거웠던 금요일 6 intotheself 2011.02.12 1,458 17
14485 지리산엔 봄의 전령 고로쇠물이 벌써~~ 지리산노섬뜰 2011.02.12 1,527 20
14484 열무김치님~소개팅 주선할까요?ㅎㅎㅎ 7 안나돌리 2011.02.12 1,88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