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타워에가니
열쇠 자물통으로 사랑을 잠궈둘려는 소원의자리가 있어서 담아왔습니다
모델은 우즈베기스탄 아가씨들로 대전에 공부하로 왔다고합니다
말은 안통하지만 손짓발짓 그림을그리며 의사소통하여
홈에올려도 좋느냐
얼굴모습이 홈에올려져도 좋으나 물었는데
무조건 예스예스 하는소리에 잘 되었다보고 올립니다
사진찍으로가면 능청스럽지도 못하면서 어떤말로든 설득하여 모델을 세우는데
말안통하는 사람들하고는 첨입니다
이열쇠 개수는 몇개인지 모르지만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난 돈덩어리가 됩니다
도두가 소중한사랑을 꼭 영원히 간직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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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을 줍니다
어부현종 |
조회수 : 1,675 |
추천수 : 46
작성일 : 2010-10-24 1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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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박한 밥상
'10.10.25 7:59 AM방송에서 자주 보던 자물쇠 옹벽이 실제 있긴 하군요 !!
70년대 어여쁜 청춘일때 나와 그이가 매달아 놓은 쇳덩어리가 조~~기에 ^ ^
그때는 아쉽게도 저런 낭만은 없었답니다
줄구장창 경춘선 ^ ^
그 상황에서 삭막하게 잠깐 돈으로 환산해 보셨나요 ?? ㅎㅎ
어부현종님이나 저나 어쩔수 없이 속물or 생활인 ??2. 하늘재
'10.10.25 8:53 AMㅎㅎ 저 사랑의 자물쇠 꾸러미 볼 때마다
사랑의 처절함??? 을 느끼게 된다는.....
저리 묶어 놓지 않으면 불안해 지는 집착??을 보는것 같아서여~~~
영원하지 않는것이 당연하다,,, 고 생각하면 좀 가벼울라나?
가벼운 사진을 보고 이리 장황하게 어렵게 풀이하는건 또 뭔지,,원!!
갑자기 광고 카피 생각이~~~ㅎ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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