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말벌의 종류

| 조회수 : 5,254 | 추천수 : 90
작성일 : 2010-10-05 21:44:21
숲을 지키기도 하고 무법자이기도한 말벌들입니다.



말벌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장수말벌은 집단공격을 하기도 하고 꿀벌을 몰살 시키지만

다른 말벌들은 한마리씩 물어갑니다.

땡비라고도 하고 땅벌이라고도 하는 말벌인데 제일 작지요.
장수말벌이 도륙낸 꿀벌을 토막내어 가져가는 말벌이에요. 꿀벌과 비교가 되지요.


장수말벌이에요. 곤충계의 사자입니다.



일반말벌입니다.  꿀벌을 한마리씩 물어갑니다.



꼬마 장수말벌이에요.  말벌중엔 가장 온순하고 장수말벌다음으로 가장 큽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진이 아빠
    '10.10.7 6:37 PM

    오호 잘 보고 갑니다.
    실제 보면 엄청무섭던데 어릴때 잘 못 쏘여서 고생한적 있어요^^;

  • 2. 철리향
    '10.10.7 9:21 PM

    그런 경험이 있으시군요.
    좋은 예방주사 맞은거랍니다. ^^
    꿀벌이나 일반 말벌은 고통이 그렇게 없지만 장수말벌은 오묘한 고통이 온답니다.
    그것도 12시간 가만히 앉아 있지못하고 신음을 하기때문에
    사람들 이상한 눈으로 봅니다.
    어제 장수말벌에 쏘여 고생했습니다.
    쏘일때만 이해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 3. wrtour
    '10.10.7 11:20 PM

    땅벌 저거 엄청 아프죠.
    근데 어떻게 저리 수집을 하셨나요.신기합니다.

  • 4. 철리향
    '10.10.8 7:27 PM

    장수말벌에 쏘이면 고통이 말이 아닙니다.
    아마 우울증이나 자살하고픈 마음은 저멀리 갈걸요.
    죽고 싶으시면 말벌침 !
    장수말벌침을 권합니다.
    큰 동력이 일어날거에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958 나일강에서 5 예쁜솔 2010.10.06 1,720 96
13957 분리 수거 후 ,동네 한 바퀴 4 intotheself 2010.10.06 1,801 43
13956 이집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구경하기 8 예쁜솔 2010.10.06 2,121 79
13955 말벌의 종류 4 철리향 2010.10.05 5,254 90
13954 능이버섯 생김새... 1 어랍쇼! 2010.10.05 2,304 114
13953 얼마전에야 82쿡을 알게 되었지 모예요ㅠ.ㅠ 쭌쭌사랑 2010.10.05 2,081 98
13952 돈덩어리는 무겁지 않아 3 어부현종 2010.10.05 1,994 103
13951 화요일, 집에서 철학 공부를 한 날 intotheself 2010.10.05 1,805 81
13950 니들이 엄마 잘못만나 고생이 많다!ㅋㅋ 9 안나돌리 2010.10.05 2,200 60
13949 아름다운 동행 - 처남이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합니다. 축하해주세.. 9 미실란 2010.10.05 2,171 49
13948 지리산편지(7) 피아골의 다랭이 논 3 지리산노섬뜰 2010.10.05 1,901 100
13947 문맹에서 벗어나는 즐거움 2 intotheself 2010.10.05 1,513 53
13946 우리집 강아지에요 7 뚱이엄마 2010.10.05 1,943 52
13945 구절초 10 舍利子 2010.10.04 2,744 121
13944 발~ 희망을 위해 걷는 발이 되자. 5 미실란 2010.10.04 1,437 54
13943 바이올린에 얽힌 이야기 3 intotheself 2010.10.04 1,813 58
13942 한국의 멋 1 어부현종 2010.10.03 1,746 95
13941 바람은 어디에서 생겨나는가... 8 카루소 2010.10.03 2,618 57
13940 41년만에 개방된 속리산 관음봉산행 2010-9-19 2 더스틴 2010.10.02 2,244 89
13939 칠선계곡을 따라 오른 어머니의 품 지리산 2010-9-26 1 더스틴 2010.10.02 1,896 81
13938 아네모 모임엔 못 갔어도 6 intotheself 2010.10.02 1,515 57
13937 오늘 새벽에 12 wrtour 2010.10.02 2,145 74
13936 이 사진이 착시인 이유? 3 째즈싱어 2010.10.02 1,997 124
13935 10월 달력입니다. 7 안나돌리 2010.10.02 2,077 62
13934 너를 기다리는 동안 6 안나돌리 2010.10.02 1,682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