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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도풍경...(수정)

| 조회수 : 2,147 | 추천수 : 63
작성일 : 2010-09-17 14:03:32
오랜만에  밀린 사진 들고 인사드립니다.


약속 했던  코코란등 기타 미술관 사진(기둘리시는 분이 한분도 없지 않겠나  싶기도 ....^^)
여름휴가 제주 사진 등.....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는데...
게으름이 저를 잡고  놔주질 않는군요.^^

그래도 일단 정리는 포기하고 있는사진만이라도 올려보기로 마음을 먹어봅니다.
(저멀리서 ....됐고~ 안올리셔도 됨...하는 소리도 들리지만 ....^^)




































우도에는 물이  없다고 합니다.
바닷물을  정수해서 먹는다고 하더군요.

빗물을 받아 두었다가  농작물을 기르는데  쓰기도하고 정수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


바다물도 맑고  공기도 맑고  환상적인 섬이지만 ,  
농작물에 해를 끼치는 해충은 어디나 있나봅니다.




쓰레기도  섬에서 자체 해결해야 하기에 이렇게 아침일찍 소각 하는모습이 보입니다.
섬에 사시는분들만  쓰레기를  배출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지만
타지분들이 와서 많은 쓰레기를  버린다면  아름다운 우도를 지키기 어렵지않겠나 싶은 생각입니다.
여행할때 마다   쓰레기를  아름다운곳에
그냥 두고 오게 될때 드는  그런 상황들이 마음을 편치않게 합니다.







우도 올레길을  자전거나  전기오토바이  전기자동차등을  타고  한바퀴 돌기도 합니다.


하고수동 해수욕장의 해녀상


지중해까지 안가셔도  너무나 아름다운 바다와  속이 훤히 비치는 바닷물입니다.









우도 방문은  많은 분들께서 한나절 정도  머무르시고  가시는 경우도 많으신데,
하루밤  머무르면서 한적함을 즐겨 보는것도,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림열공
    '10.9.17 3:09 PM

    ^^ 잘보았습니다

  • 2. 하늘재
    '10.9.17 3:38 PM

    예습 자료 감사합니다............ㅎ
    며칠 후 갈겁니다~~~

    마음이 와글 복작일때 저곳에 가면 저절로 평온을 찿을듯한
    평화스런 풍경입니다...

    흠~
    풍경을 보니 왜 우도 인지 알겠네요...ㅎㅎ

    섬 모양이 누운 소 같아서 저런 이름이 붙혀 졌다 하던데.....

  • 3. 상큼마미
    '10.9.17 5:51 PM

    노니님~~~
    기둘리는사람 여기있어요!!!!!!!
    제가 제주도 다녀온 기분입니당~~~~~~~

  • 4. 열무김치
    '10.9.17 6:06 PM

    제 마음에 부채질을 하시는군요~~ 아 멋있어요~~ 우도 소는 더 예뻐보여요~~

  • 5. wrtour
    '10.9.18 12:22 AM

    우도하니~
    순간 임진강,한강이 만난 조강의 그 '우도'줄 알았다는.
    김포 애기봉서 보면 그 유장하게 흐르는 그 조강의 우도~~
    평화로운 모습들이 언제나 정겹네요.

  • 6. 들꽃
    '10.9.18 2:48 AM

    제주도 많이 갔어도
    우도는 한 번도 못가봤어요.
    사진으로 감상 하다보니 더욱 더 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제주도의 무덤들은 저렇게 돌담으로 쌓아놓았더라구요.
    처음 제주도 가서 봤을 때 신기하기도 했는데
    이유가 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보호하기 위해서 일 것 같은데...

    풍경들이 정말 평화로워보입니다.
    투명한 바닷물에 발도 담그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우도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 7. 캐드펠
    '10.9.18 3:37 AM

    제주도는 대학 졸업반때 가보고 작년에 가 본게 다였는데
    작년에는 바다만 주구장창 바라다 보고 와서 갔다왔던가 하는 맘인디 저 푸르름에 맑은 바다에
    한적함에 또 가보고 싶어집니다
    우도의 소는 열무김치님 말씀처럼 더 이뻐 보이네요ㅎ^^

  • 8. 뭉크샤탐
    '10.9.18 6:33 PM

    우도의 능선을 보니 정말 가고 싶네요. 하루 코스로 갈게 아니라 하룻밤 자는 것도 다음엔 생각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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