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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피아골의 풍경

| 조회수 : 2,137 | 추천수 : 97
작성일 : 2010-09-10 09:11:50
어제는
오미자밭에 일하러 갔다가 비가 내려서 차마시구...
수다만 떨고 왔네요.

해발800m에 농장이 있다보니...
곰취꽃, 참취꽃이 이제 만발했답니다.

산골 할매들이 토란대를 부지런히 까고 있네요.
추석이 가까워지다보니....
지리산뜰지기 (spbank)

나는 지리산에 산다. 지리산에 산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지리산 자연밥상[산춘추]/010-9088-19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10.9.10 10:08 AM

    지리산 피아골.. 참 정겨운 곳이지요.
    가까운 곳에 계시나봐요.. 저는 곡성에 사는데...

  • 2. 성암농장
    '10.9.10 11:22 AM

    정겨운 풍경이네요....한평생 저러고 사신분들이죠...
    저도 이제는 여기로 왔네요...ㅎㅎㅎ

  • 3. 맑은향기
    '10.9.10 3:11 PM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렇게 큰 항아리 안에는 뭐가 들어있나요?..ㅎㅎㅎ

  • 4. 지리산노섬뜰
    '10.9.10 4:49 PM

    미실란 이박사님? 몇번 뵀는데....피아골 자주오시잖아요..ㅎ

    맑은향기님 효소가 들어 있답니다...

  • 5. 호박
    '10.9.10 9:54 PM - 삭제된댓글

    저도 저러고 살고 싶어요.

  • 6. 천둥소리
    '10.9.12 11:37 AM

    참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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