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왔다 가도, 바로 파란하늘과 함께 맑게 개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아침절에 잠깐 비가오는듯 하다가도 바로 개인 하늘을 보여주면서
하얀 뭉게구름도 보여 주는군요.
오늘은 일하러 가지말고 사진 찍으러 어디론가 나가고 싶은 날씨였네요.^^
운전하고 가면서 오면서 차를 살짝 세우고 차안에서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3708 |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9 | 카루소 | 2010.08.16 | 3,118 | 59 |
| 13707 | 카루소님, 감사편지가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5 | 태양 | 2010.08.16 | 1,702 | 54 |
| 13706 | 오직 내게 주고픈 오늘~ 17 | 안나돌리 | 2010.08.16 | 1,949 | 107 |
| 13705 | 인도의 고아 해변이예요^^ 3 | 스위밍풀 | 2010.08.15 | 2,023 | 91 |
| 13704 | 바닷가에서 2 | 어부현종 | 2010.08.15 | 1,761 | 78 |
| 13703 | 꿈인지 생시인지...... 13 | 주니엄마 | 2010.08.15 | 2,247 | 89 |
| 13702 | 행복 1 | 어부현종 | 2010.08.14 | 1,902 | 101 |
| 13701 | 엘 시스테마 그리고 크랙, 두 편의 영화 1 | intotheself | 2010.08.14 | 1,738 | 56 |
| 13700 | 꽃이름 맞추기? 8 | 지지팜 | 2010.08.14 | 1,747 | 76 |
| 13699 | 탄현, 프로방스 마을 풍경 2 | 회색인 | 2010.08.14 | 3,210 | 117 |
| 13698 | 가죽공예-서류봉투 9 | 앤셜리 | 2010.08.14 | 2,678 | 117 |
| 13697 | 水擦의 시원함 ~~~~~~~~~~~~~~~~~ 2 | 도도/道導 | 2010.08.13 | 1,896 | 141 |
| 13696 | 행복한 쌀이 도착 했습니다. 4 | 카루소 | 2010.08.13 | 2,530 | 105 |
| 13695 | 퍼즐 맞추기 | 허브쏭 | 2010.08.12 | 2,212 | 68 |
| 13694 | 건축사 수업 네 번째 날 2 | intotheself | 2010.08.12 | 1,898 | 58 |
| 13693 |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중 5 | intotheself | 2010.08.12 | 2,440 | 97 |
| 13692 | 황혼의 추억 ~~~~~~~~~~~~~~~~~ 2 | 도도/道導 | 2010.08.12 | 2,586 | 141 |
| 13691 | 여고시절 동창모임 - 어린시절 추억의 물고기 잡기 3 | 미실란 | 2010.08.12 | 1,672 | 57 |
| 13690 | 여름이 시원한 웨일즈 1 9 | 열무김치 | 2010.08.12 | 2,629 | 108 |
| 13689 | 2010.8.11 구름 2 | 노니 | 2010.08.11 | 1,742 | 117 |
| 13688 | 여고시절 동창 모임 - 계곡에서 물놀이하기 3 | 미실란 | 2010.08.11 | 2,204 | 52 |
| 13687 | 아름다운 삶인 걸요... 6 | 카루소 | 2010.08.11 | 2,761 | 75 |
| 13686 | 가죽으로 만든 대용량 명함케이스 3 | 앤셜리 | 2010.08.11 | 2,105 | 119 |
| 13685 |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2) 5 | 안나돌리 | 2010.08.11 | 2,038 | 99 |
| 13684 | 여고시절 동창모임 - 아이들과 함께 추억만들기(낚시) 3 | 미실란 | 2010.08.11 | 2,416 |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