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섬진강가 미실란 농부네 풍경

| 조회수 : 2,103 | 추천수 : 62
작성일 : 2010-08-10 13:36:19

섬진강가 농촌희망지기 미실란 논 풍경을 담아봅니다.


어느덧 한여름도 살짝 꺽여 가고 있습니다.


세월의 변화는 농촌 농부의 삶속에서 느낍니다.


 


 연밥이 익어간다.



 늘 뜨는 태양 앞에서 하늘에 감사를 드리며 자연과 절친이 될 것을 다짐한다.



 농촌의 미래를 위해 투자한 품종들이 자연의 위치를 잘 이해하며 커가고 있다.



 내 들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를 행복하게 해 준다.



 



 



 



 



 



 



 



 



 이제 한여름을 벗어날 채비를 하는 것 같다.



 그래도 여름은 여름이지...아직 곡식들이 이삭을 밖으로 내 보내지 않은 것을 보면...



섬진강변 농촌희망지기 논 앞에는 항상 아름다운 풍광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8.10 10:08 PM

    이제 머지않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초록의 벼들이 황금색으로 물들어가겠죠~?

    세월의 변화와 함께
    미실란님의 얼굴에 더 큰 미소가 번지시기를...

  • 2. 무아
    '10.8.11 5:04 AM

    방금 라디오에서 남해안에 태풍이 상륙했다는데. 지리산도 폭우가 쏟아지고..
    큰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3. 앤셜리
    '10.8.11 12:47 PM

    접사 사진은 초록이 최고라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보고 있자니 싱그러움이 마구 전해집니다.

  • 4. 미실란
    '10.8.11 9:01 PM

    들꽃님 세월의 변화는 농촌들녘에서 금새 느낀답니다.
    무아님 고맙게 큰 피해는 없었구요. 농부가 할 수 있는 만큼 피해가 있었습니다.
    앤셜리님 카메라가 썩 좋지 못해서 더 간직하고 싶은 색상 그리고 피사체가 떨어집니다.
    너무 욕심 부리지 않고 내 마음속에 간직하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691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2) 5 안나돌리 2010.08.11 2,040 99
13690 여고시절 동창모임 - 아이들과 함께 추억만들기(낚시) 3 미실란 2010.08.11 2,420 52
13689 여고시절 동창 모임-섬진강 기차마을 3 미실란 2010.08.11 2,037 67
13688 2 엉클티티 2010.08.10 2,124 144
13687 탁구 시합에서 무참히 깨진 날 4 intotheself 2010.08.10 1,925 62
13686 섬진강가 미실란 농부네 풍경 4 미실란 2010.08.10 2,103 62
13685 유로 자전거 나라와의 인연 3 intotheself 2010.08.10 3,034 77
13684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2 안나돌리 2010.08.10 2,131 100
13683 가죽공예에 푸~욱 빠졌어요. 4 앤셜리 2010.08.10 2,374 103
13682 천둥번개! 시원하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ㅋ 코알라브라더스 2010.08.10 1,664 95
13681 아들아~~(순호군의 꿈) 3 카루소 2010.08.09 2,624 62
13680 성저 공원의 뜨거운 기운에 놀라다 1 intotheself 2010.08.09 2,261 105
13679 우물가의 기억들 ~~~~~~~~~~~~~~ 도도/道導 2010.08.09 1,640 108
13678 어머니의 등목이 그립다- 땀흘린 후 샘물에 등목하기... 4 미실란 2010.08.09 1,681 69
13677 그냥이라는 말 8 안나돌리 2010.08.08 2,127 110
13676 특별한 점심 약속 3 intotheself 2010.08.08 1,841 85
13675 우리의 모든 흔적도... 2 카루소 2010.08.08 2,620 128
13674 길목 2 어부현종 2010.08.07 1,919 126
13673 금요 나들이- 장소가 바뀐 사연 3 intotheself 2010.08.07 1,976 69
13672 강물이 바다로 당연히 흘러가듯... 7 카루소 2010.08.06 2,645 106
13671 지금도 잊지 못하는 시원함 ~~~~~~~~ 6 도도/道導 2010.08.06 2,706 114
13670 수영장 1 제주바다 2010.08.06 1,878 96
13669 어느 작은 연못의 수련 3 미실란 2010.08.06 2,046 49
13668 귀여운 강쥐들 - 7월17일 태어난 강아지들의 근황 3 미실란 2010.08.06 2,150 93
13667 건축사 수업 세 번째 날 intotheself 2010.08.06 1,914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