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식도에서 본 석양...

예전엔 섬이었던 곳
이제는 새만금 간척 사업으로 인해
차로 갈 수 있다
오랜시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다 해도
지는 해의 아름다움은 변화 시키지 못할 것이다
도도의 일기
도도의 홈페이지 saepum.org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0.7.20 9:04 PM
1등 입니다
어릴적 이후 이렇게 아름다운 석양을 본 기억이...... -
'10.7.21 1:43 AM
육학모에도 도도님계시던데!!!혹 같은분이신지 ,닉네임이 같아서요...석양빛이 한가득 채워줍니다. -
'10.7.21 2:16 AM
Turning .... Suzanne Ciani -
'10.7.21 3:49 AM
석양이 너무 아름답네요.
황홀함을 느낄만큼... -
'10.7.21 8:27 AM
어느 리조트에서 찍은 홍보책자에서 봄직한 사진입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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