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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젠..

| 조회수 : 1,582 | 추천수 : 197
작성일 : 2010-07-02 20:36:02


창고가 거의 바닥이 나서 한동안 잠수모드가 될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한 장소에서 찍은 걸 일주일씩이나 우려먹었네요..^^



버리기도 엄청 버렸는데 남아있는 것도 꽤 되었나봐요.

            

한택이 개장 초기에도 입장료가 비싸다고 말이 좀 있었고 지금도 비싸지만


찍을거리도 풍성하고, 10년 가까이 지나다보니 이젠 인공적으로 조성했다는 걸 별로 못 느낄 정도로


자연과 잘 어우러져서 저는 참 좋았답니다.


어제는 모처럼 해가 좀 나는 듯 하길래 빛이 담긴 사진도 찍어보고 싶고,


올림픽공원에 볼일도 있고해서 카메라를 들고 나갔지만 건진 게 없어용~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7.2 10:39 PM

    청미래님~ 창고가 바닥나서 어떡한대요?ㅎㅎㅎ
    얼릉 또 창고 채우셔야죠~
    예쁜 꽃 바라보니 마음이 한결 환해지는듯 합니다.

  • 2. 카루소
    '10.7.3 12:51 AM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1악장 (Presto)
    Gidon Kremer, Violin

  • 3. 캐드펠
    '10.7.3 2:50 AM

    오우~~~!
    제 탄생화 패랭이 꽃이네요^^
    청미래님 한달을 우려먹은들 어떴겠어요
    저리 이뿌고 이쁜데요

  • 4. 미실란
    '10.7.3 9:15 AM

    화우~
    이 멋지고 이쁜 자연을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보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렵니다.
    섬진강가에서..

  • 5. 청미래
    '10.7.4 1:25 AM

    들꽃님 고맙게도 비가 그쳐줘서 다시 창고를 채웠네요^^
    카루소님 음악 고맙습니다~~
    캐드펠님 탄생화가 패랭이꽃이군요. 내건 뭐지??
    미실란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여차하면
    '10.7.5 6:57 PM

    갈수록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어찌하오리까
    누가 말씀 좀 해 주이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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