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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봉에서 맞은 여명 ~~~~~~~~~~~~

| 조회수 : 1,796 | 추천수 : 216
작성일 : 2010-05-31 10:25:30




바래봉(팔랑치)의 여명




야간 산행으로 밤새오른 바래봉 팔랑치 철쭉 군락지에서 맞은 여명은

가슴가득 채운 감동이었습니다.

들쭉 날쭉한 날씨로 환상적인 철쭉을 기대할 수 없었지만

야간 산행 후 맞는 여명과 일출은 언제나 감동이었습니다..

도도의 일기



saepum.org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실쟁이
    '10.5.31 12:31 PM

    그 야심한 밤에 뭘 바래고 그 봉까지 가셨나요....?
    그 바램은 이루셨사옵니까.....?

    저희도 야간산행으로 지리산 천왕봉을 여러차례 다녀왔었지요.
    천왕봉 정상에서 해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말입니다.

    도도님의 수고 덕분으로 멋진 풍광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2. 김수산나
    '10.5.31 4:05 PM - 삭제된댓글

    바탕화면에 옮겨도 되는지요.
    남편이 낮에 찍어온 사진보다 100배 멋있어서요.

  • 3. 도도/道導
    '10.5.31 10:00 PM

    김수산나님 그렇게 하세요~
    저도 이 사진으로 바탕화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

  • 4. 여진이 아빠
    '10.6.1 12:45 PM

    아직 새벽에 춥지요 오래전에 거기서 비박을 해본적이 있어서...

  • 5. 열무김치
    '10.6.2 7:15 AM

    야간 산행 후 맞는 여명과 일출.... 와 ...
    저는 평생 경험해 볼 수 있을까요, 이런 아름다운 광경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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