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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에도 봄이 오네요

| 조회수 : 1,761 | 추천수 : 171
작성일 : 2010-04-20 00:49:07
친정 어머니께서 사시는 퇴촌은 강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봄도 좀 늦게 오는 듯 하네요..
지난 주말 오랜만에 퇴촌 나들이하고 왔어요..
어머니 마당은 아직도 겨울처럼 썰렁~~~

봄인사하러 먼저 나온 꽃들 소개합니다..
진달래는 생략 하구요..

위 사진은 매발톱이랍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할미꽃 하고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보라색 꽃이 참 이쁘지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0.4.20 10:20 AM

    위의 보라색? 파랑색 식물도 꽃인가요 ? 신기하게 생겼네요 ^^ 향기도 좋은가요 ?

  • 2. 빼빼로
    '10.4.20 11:38 AM

    무스카리입니다.
    향기도 환상입니다.
    올봄 집안에서 꽤 피었는데 역시 자연에서 피니 야무져보이네요.

  • 3. 미나리
    '10.4.20 12:02 PM

    작년인가요 가끔 올려주셔서 잘 봤는데, 앞으로도 봄이 온 마당도 자주 보여주세요.

  • 4. 작은키키
    '10.4.20 12:28 PM

    아하.. 요 꽃 이름이 무스카리 군요..
    어머니께서도 이름은 모르던데 알려 드려야겠어요..^^
    빼빼로님 감사합니다..

    열무김치님.. 빼빼로님께서 저 대신 다 적어주셨네요..^^

    미나리님, 어머니 마당 사진 자주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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