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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 남편이 이런걸 보내왔다고 친구가 오늘 자랑질 ,염잘질 하네요....ㅜㅡ

| 조회수 : 2,953 | 추천수 : 177
작성일 : 2010-04-11 13:05:38
어찌나 부럽던지....
둔탱이 신랑이랑 100만년을 살아도 못받아볼 호사라...더 부럽사와요~
82님들 남편들도 이런거 다 해주시나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덕화
    '10.4.11 1:58 PM

    아니요. 부러워만 하지요^^

  • 2. 더할나위없이좋다
    '10.4.11 4:59 PM

    음~~~~친구분 서방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신분일듯....지상에서 만난 신랑에겐 절대로 받을수 없는 문자일듯......ㅋㅋ

  • 3. 요리계의 이단아
    '10.4.11 10:30 PM

    위로가 됩니다~^^

  • 4. 진도아줌마
    '10.4.12 9:13 PM

    ㅋㅋㅋ 더할나위없이좋다님 댓글에 저 숨넘어 갑니다~^^

  • 5. 경이엄마
    '10.4.14 11:28 AM

    부러우면 지는거다~~~

  • 6. 요리계의 이단아
    '10.4.16 3:30 PM

    경이엄마님....전 진거 같아요 ㅜㅠ 칭구랑 칭구신랑 볼때마다 부러버요.....

  • 7. 완전봄^^
    '10.4.21 1:04 AM

    ㅜㅠ 저도 진것 같아요~ 부러움에 몸서리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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