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 꿈이 현실로 되고 있음을...

| 조회수 : 2,519 | 추천수 : 152
작성일 : 2009-10-20 23:19:32



꿈...
나는 분명 꿈을 꾸고 있읍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어찌 당신과 함께
누워 있을수 있을까요
당신이 나를 품에 안고 있고
난 눈을 뜨고 깨어 있읍니다
내 꿈이 현실로 되고 있음을
알고 있읍니다

난 다시 사랑에 빠졌읍니다
한 번의 스침이 매번 되풀이 됩니다
난 다시 사랑에 빠졌읍니다
그리고 그럴 때면
난 당신과의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어요

마법...
그것은 마법임에 분명합니다
밤이 날아갈 것 같을 때
당신을 잡고 있는 한
당신은 쉽게
나를 별나라로 데려갑니다
당신 눈을 들여다보는 순간이
바로 천국입니다


Dreaming, I must be dreaming
or am I really lying here with you?
Baby, you take me in your arms
And though I"m wide awake
I know my dream is coming true

And Oh I just fall in love again
just one touch and then it
happens every time
There I go by, just fall in love again
and when I do, I can"t help myself
I fall in love with you

Magic, it must be magic
The way I hold you when the
night just seems to fly
Easy for you to take me to a star
Heaven is that moment when
I look into your eyes

And Oh I just fall in love again
just one touch and then it
happens every time
There I go by, just fall in love again
and when I do, I can"t help myself
I fall in love with you
Can"t help myself
I fall in love with you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10.20 11:34 PM

    지금 강상하시는 음악은 캐나다 출신의 가수 "Anne Murray"가 부른 I Just Fall In Love Again 입니다. 13283게시물에서도 앤 머리의 노래를 들으실수 있네요~*

  • 2. nayona
    '09.10.20 11:39 PM

    호오....난 꿈을 이루고 사는 여자? 생각해보지 못했네요....^^

  • 3. 들꽃
    '09.10.21 12:37 AM

    달콤한 꿈이네요~
    깨고 싶지 않는 아주 달콤한 꿈^^

    늦은밤에 싱크대 찬장속에 들어있는 그릇들 다시 정리하고
    구석구석 청소하고 들어와서 듣는 달콤한 음악^^
    카루소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 4. 캐드펠
    '09.10.21 1:34 AM

    맞아요 들꽃님 아주 달콤한 꿈이네요^^
    오늘은 감미로운 노래가 잠시일지만 마법에 빠져 들게 하네요.
    고맙습니다 카루소님^^*

  • 5. 놀부
    '09.10.21 11:45 AM

    엔머레이 음악 넘 달콤하답니다..25년전에도 날마다 듣다...근래엔 무지 오랜만에 잘 듣고 갑니다

  • 6. 카루소
    '09.10.21 2:03 PM

    nayona님, 들꽃님, 캐드펠님, 놀부님!! 감사합니다.*^^*

  • 7. 토마토
    '09.10.21 10:44 PM

    늦게 들어 왔지만 차라리 이시간에 더욱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입니다~^^

  • 8. 카루소
    '09.10.23 1:56 AM

    토마토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217 금요일 국립박물관 나들이,함께 하실래요? 5 intotheself 2009.10.25 2,465 175
12216 생각(?)이 많아지는 가을입니다.... 9 소꿉칭구.무주심 2009.10.25 2,049 70
12215 곱게 물든 단풍으로 바탕화면을 ~~~~~~ 2 도도/道導 2009.10.25 2,971 140
12214 단칼에 베어버리소서, 장군~! 10 회색인 2009.10.24 2,423 146
12213 박지윤아나운서.... 1 이랑 2009.10.24 3,090 103
12212 오늘(토)관악산은~ 10 wrtour 2009.10.24 2,830 91
12211 가을이 깊어지니.. 1 여진이 아빠 2009.10.24 2,105 111
12210 결혼전과 결혼후의 차이를 아시나요? 3 안나돌리 2009.10.24 2,841 138
12209 멘델스죤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진 날 4 intotheself 2009.10.24 3,027 254
12208 3800원,3900원의 행복 intotheself 2009.10.24 2,513 235
12207 아름다움/ 반전 2 흙과뿌리 2009.10.24 2,087 115
12206 백악마루에 서서... 4 청미래 2009.10.23 2,608 117
12205 먹고싶은 생선 1 섬마을 2009.10.23 2,260 87
12204 아기고양이 9 햇밤 2009.10.23 2,172 68
12203 10월의 일산 호수공원 산책로 6 지우산 2009.10.23 3,320 108
12202 이름모를 꽃들... 5 Merlot 2009.10.23 2,006 102
12201 한낮의 여유~~ 13 oegzzang 2009.10.23 2,632 60
12200 女性, 그리고 영화 2 -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3 회색인 2009.10.23 2,941 228
12199 실례하겠습니다. 잠시 자리 좀 뜨겠습니다. 8 카루소 2009.10.23 3,199 172
12198 가을의 서오릉 3 지베르니 2009.10.22 2,999 105
12197 그녀........... 6 된장골 2009.10.22 1,713 119
12196 목요일 오후,모네를 보다 intotheself 2009.10.22 2,112 227
12195 한우들이 꿈꾸는 목장 ~~~~~~~~~~~ 도도/道導 2009.10.22 1,767 209
12194 흐린하늘이래도 웃자!!.. 2 서티9 2009.10.22 1,455 106
12193 그런데... 사는건 왜 이렇게 힘든지!! 7 카루소 2009.10.22 2,717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