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넉넉한 살림 ~~~~~~~~~~~~~~~~~

| 조회수 : 2,172 | 추천수 : 120
작성일 : 2009-10-07 15:29:3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기와 집에 이정도 장독대면

넉넉한 살림 살이인 듯하다.

손이 많이 가고 생활에 조금 불편과 번거로음이 있을 지라도

보는 이로 하여금 여유와 넉넉함을 읽을 수 있어 마음마져 풍요롭다.


- 도도의 일기 -




1024 × 420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10.7 11:44 PM

    미래의 찬미 / 슬기둥

    마음의 촛불을 밝히고 너와 나 마주 보면서
    우리의 마음을 가라 앉히고 미래를 생각하네
    우리의 갈길은 멀고 멀어도 우리의 갈길이 험할지라도
    그대여 하나의 순간을 위하여 미래의 촛불을 켜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116 이건 허구가 아니라 모두 사실이에요... 11 카루소 2009.10.08 3,709 158
12115 엄마 반응이 더 웃긴 아기의 재채기 1 깍쟁이 2009.10.07 2,469 61
12114 아이돌 X파일 이거 진짜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2 ruirui278a 2009.10.07 5,224 116
12113 드디어 수유공간너머와 만나게 되다 9 intotheself 2009.10.07 2,862 142
12112 넉넉한 살림 ~~~~~~~~~~~~~~~~~ 1 도도/道導 2009.10.07 2,172 120
12111 도마양 이야기^^ 5 봉화원아낙 2009.10.07 1,815 56
12110 캐드펠님께 격려의 꽃한송이 드립니다. 8 안나돌리 2009.10.07 2,861 113
12109 그녀는 너무도 예뻤으니까요... 12 카루소 2009.10.06 3,935 116
12108 바쁨중의 바쁜수확의 계절...가을 7 소꿉칭구.무주심 2009.10.06 1,952 68
12107 가을마중 6 안나돌리 2009.10.06 2,774 115
12106 진정한 적과의 동침 5 여진이 아빠 2009.10.06 2,262 116
12105 집안에 들어온 빛이 만든 6 intotheself 2009.10.06 1,999 221
12104 다시 날 부른다해도 나는 이미... 24 카루소 2009.10.06 3,202 126
12103 wrtour님께 4 intotheself 2009.10.06 1,757 195
12102 주목나무 열매랍니다~ 8 금순이 2009.10.05 2,376 64
12101 가을 빛깔을 닮아서.. 6 봉화원아낙 2009.10.05 1,460 63
12100 한가위 보름달... 6 회색인 2009.10.05 1,760 139
12099 울님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나요?^^ 6 소꿉칭구.무주심 2009.10.04 1,408 56
12098 난지도 하늘공원 억새 8 wrtour 2009.10.04 2,739 121
12097 동물농장 '유령강아지 꽃님이'- 2 nyin 2009.10.03 2,248 89
12096 행복한 귀성이 되시기를~~~~~~~~~~~~ 2 도도/道導 2009.10.02 1,397 134
12095 이름보다 꽃이 더 예쁜~~ 5 안나돌리 2009.10.02 1,676 128
12094 세여자와 함께...달님에게 소원을 빌어보세요*^^* 5 카루소 2009.10.02 2,588 184
12093 여기는 난지도 8 wrtour 2009.10.02 2,286 106
12092 정말 공감되는 만화라 퍼왔어요... 3 또이 2009.10.01 1,486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