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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함백산의 여명

| 조회수 : 1,262 | 추천수 : 76
작성일 : 2009-08-29 18:12:24
잠을 자다보면 갑자기 사진찍으로가자고  멀리서 찿아옵니다
덕분에 안가본곳 구경하고옵니다
유명 촬영지에가면 아는분들을 만납니다
포인트를 선점하기에 바쁘지만 서로 인사나누며 정을 두텁게합니다
[저는 이사진찍으로가서 넘어져 발목삐어 걷기도 힘듭니다]
카메라도 장비가 용도에따라 가지가지 많으나
아무것도없는 나로선 조금 부러울 따름입니다
카메라장비 가격이 만만치 않거든요
다 따라잡을수 없지만 그져 이런것이 있다하고 찍습니다
사진도 찍는사람마다 취향이달라 좀더 산위에서 구름을 잡아보고싶지만
다른곳으로 이동해야하는 운전수맘에 따라야합니다
배고파 식당에가도 쿡가족인지 모르지만 저를 아는분도 만납니다
아내가 열렬펜이라며 소개하며 오래전부터 아는사람처름 친숙해집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8.29 9:40 PM

    와~ 사진 너무 멋집니다...
    뭔가 신비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 2. wrtour
    '09.8.30 12:01 AM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중 '아침의 기분'
    함백산 하니 무연탄에 정암사가 생각납니다.
    저는 뒷동산 오르내리며 똑딱이로 누르곤 하지만 특별하네요.
    저 주목들은 여명의 정기를 받아 장수하나봐요.

  • 3. 캐드펠
    '09.8.30 2:29 AM

    정말 사진이 너무나 멋져요.
    저런 광경을 직접 보면 가슴이 벅차 오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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