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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를 만들면서

| 조회수 : 1,400 | 추천수 : 66
작성일 : 2009-08-15 00:03:46
오늘은 맘먹고 백설기를 예쁘게 꽃장식까지 하며 애써서 시루에 올렸는데 안되는거예요
너무 속상하게 한두시간은 찐듯해요.조금 과장인가..
아무튼 내일이 결혼23주년이라 무언가 이벤트를 할요량으로 예쁘게 멋을 내보았는데 뜻대로 안되어서 속상해 하고있는데 글쎄 딸이 최고 라니까요..케잌을 사왔지 뭐예요..예쁘면서도 얼마냐 왜 이런걸사왔냐..정말 주책이었답니다..회원님들은 딸들한테 그러지 않으시지요..올해는 딸내미의 이벤트로 끝나야 할까봐요..
세상사람들이 불황이라 힘들어하는데 그거면 되지 않겠어요..이럴수 있다는것도 행복인것을..........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꿉칭구.무주심
    '09.8.15 7:04 AM

    맞어요 백번 공감하는 그맘인것을요...
    울첫째 초딩 저학년때부터
    지 엄마 나이수데로 챙겨주더이만 해마다 한번도 걸르지않는 선물
    이제 꽃송이수가 장난아니거든요
    괜스레 받으면서도 맘짠한것 엄마라서 그래요^^
    저도 미리 추카드려요^^ 고운일들만 님께 가득하시길

  • 2. 봉화원아낙
    '09.8.15 1:32 PM

    한국화님..
    내일이 23주년이시라구요^^
    미리 축하드려요~
    이쁜 따님이 있어 행복이 두배인듯 싶어요.
    건강하시어요~

  • 3. 들꽃
    '09.8.15 8:01 PM

    결혼 23주년 축하드려요~
    엄마 마음 잘 알아주는건 아들보다는 딸이더라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오리아짐님께서 너무 예쁜 꽃다발을 선물하셨네요~

  • 4. 한국화
    '09.8.15 11:06 PM

    너무들 고맙고 감사합니다..이쁜장미다발도 잘받을께요..회원님들도 좋은일들만 많이 많이 만드세요..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5. 이규원
    '09.8.17 1:16 PM

    저도 축하드립니다.

  • 6. 진도아줌마
    '09.8.17 1:44 PM

    한국화님 결혼 23주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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