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 2접을 넘게 까느라 손톱밑이 후끈후끈 얼얼 합니다.
아무리 보관을 잘한다 해도 쭈글텅이 되고 썩기도 하고 ...
마늘을 담금술에 담가 놓고 사용하면 저장성도 좋고 맛도 별로 변함이 없다고 해서 시도해봤지요.
게다가 가끔은 한잔씩 약술삼아 먹기도 한다나요~
울남편 마늘술 담근다니까 얼릉 마트에 가서 담금술 사다가 대령하더이다 ㅎㅎㅎ

한잔 카--아
과하지는 마시라고 하세요
저 마늘 꺼내서 그냥 요리에 사용하면 되는 건가요?
저도 깐마늘이 많아서 보관이 고민이에요.
네, 그렇게 하더라구요. 찧기도 귀차나서 믹서기에 넣고 파앙~ 맛이 좀 쓸거같으면 슬쩍 씻어서 넣을려구여. 상관없을것 같아요.
이 방법이 절말 괜찮다면 아주 좋은 보관법이네요 나두 해볼까~~ㅎㅎ
어머나 술도 담가요...나중에 마늘은 엄청 쓰겠네요..
생각보다 그렇게 쓰지 않답니다.
어머나..이런 방법이..
정말 요리할때 꺼내서 빻아서 쓰면 되나요?
좋은 방법이네요..
전 마늘 20kg 갖다가 놓고..계속 째려보고만 있어요.
한번씩..째려볼때마다..절로 까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굿 아이디어 에요 ..^^
저두 해 보고 싶은데 몇도 짜리 소주를 부어야 하나요..?
그냥 담금술부었어요. 30도 이상 35도 짜리도 있던데 30도 짜리 담금술로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