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스물네살 먹은 우리 딸 애가 껴안고 자는 *

| 조회수 : 1,784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9-06-26 11:34:49
  초등학교 3, 4학년땐가 사준 생일선물을 아직까지도 껴안고 자는 우리 딸~
처음에 건전지넣으면 얼굴이 빨갛게 되어서 홍조로 물들던 이 애가 이제는 늙을법도 하건만
만날 동안입니다.
이러다 우리 딸 시집가서 지 애하고 서로 껴안고 자겠다고 하는건 아닌지....
시집가면 그럴일은 없겠죠~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6.26 7:46 PM

    ㅎㅎ
    저도 시집 가기전 뭔가를 안고 잡고 자야했는데 결국 바로 남편 잡고 자게 되던걸요.
    아마 혼자 편히 자다 적어도 저때문에 약 1달? 간은 잠을 편히 제대로 못잤을 그이...
    이젠 저 없음 허전해서 잠이 안 온다고 하네요...ㅋㅋ
    버릇이란 은근 무서워요....

  • 2. 길벗
    '09.6.26 7:58 PM

    ㅎㅎㅎ 은근 애정과시 하시네여~
    우리 딸도 그렇게 되겠죠!
    너~찬밥신세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다 미키야!

  • 3. 행복만들기
    '09.6.27 5:07 AM

    저희 딸아이도 어릴적에
    잠잘 때 안고 자는 인형이 있었어요.
    아이가 잠자려고 누우면
    제가
    아이의 한쪽에는 미키마우스 인형
    또 반대쪽에는 미니마우스 인형
    그리고 또 하나, 노란색이 이쁜 플루토 인형을 가져다 주었어요.
    딸아이 잠잘 땐 인형친구들도 함께 잠을 잤지요.
    지금은 어릴 적 사준 버섯모양 인형을 옆에 꼭 두고서 자더라구요.

    저는요? 저는 커다란 베개 안고 잡니다~~~ㅠ.ㅠ

  • 4. 다은이네 제주벌꿀
    '09.6.27 7:55 AM

    nayona님
    ㅎㅎㅎ 무더운 여름에 땀띠 생기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네요
    보기 좋습니다
    늘 지금처럼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제 큰딸 다은이도 돌지난 사준 곰인형 밤마다 껴안고 자거든요
    잠든것 같아 살짝 빼면 그걸알고 잠을 깨고선 찾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605 1:1 6 카루소 2009.06.28 2,641 129
11604 이름은 몰겄네요.ㅎ 4 Albatross 2009.06.28 1,108 40
11603 세량지 저수지 한장 더가요... 4 Albatross 2009.06.28 1,127 51
11602 네모 반듯..녹차밭.. 3 Albatross 2009.06.28 1,197 43
11601 이 친구를 기억하실까요??? 4 봉화원아낙 2009.06.28 1,701 36
11600 인터넷전화기 1 길벗 2009.06.28 1,151 45
11599 신발 냄새 땜에... 1 길벗 2009.06.28 1,110 35
11598 ......하악 하악 6 소꿉칭구.무주심 2009.06.28 1,584 51
11597 일요일 아침,정물화를 보다 3 intotheself 2009.06.28 1,532 149
11596 그녀에게 말하다 1 intotheself 2009.06.28 1,638 133
11595 [도와주세요] 장애 동생이 실종되었습니다. "동생을 찾았어요" 29 코코댁 2009.06.28 1,899 18
11594 뻐꾸기 부화를 보았습니다. 1 돌담틈제비꽃 2009.06.27 1,534 86
11593 넘 웃긴 견공 사진_ 6 길벗 2009.06.27 1,817 29
11592 .........암 극복... 10 소꿉칭구.무주심 2009.06.27 2,237 34
11591 마이클잭슨 공연실황 모음. 멋지네요. 2 bongh 2009.06.27 2,115 8
11590 이 음반- DIVA 30 great prima donnas 3 intotheself 2009.06.27 1,583 137
11589 메실 말리기 2 길벗 2009.06.27 1,691 27
11588 비빔밥을 사랑했던 마이클... 14 카루소 2009.06.26 11,530 2,418
11587 아~!! 마이클 조지프 잭슨!! 12 카루소 2009.06.26 3,059 103
11586 아름다운 여명[동영상] 2 어부현종 2009.06.26 1,146 47
11585 잼있는거퍼옴 2 국화굴비 2009.06.26 1,064 18
11584 백합향 느껴 보셔요~ 4 금순이 2009.06.26 1,326 32
11583 웃는 여잔 다 예뻐~ 3 길벗 2009.06.26 1,849 39
11582 스물네살 먹은 우리 딸 애가 껴안고 자는 * 4 길벗 2009.06.26 1,784 29
11581 '착한 소비' 지혜를 나눠 주세요- 카뮈 2009.06.26 1,267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