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녀석은 우리 나비랍니다.

| 조회수 : 2,793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6-29 02:25:42

2011년 11월 무작정 문만 열면 들어오던 녀석이예요.

나이는 1살이 안됐을걸로 추정하구요. 지금 생각하니 7달 정도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첨엔 고양이가 높은데 오르는 것 까지 신기했어요. 알면서도 직접보니 신기하더군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상기억
    '12.6.29 2:34 AM

    정말 작네요. ㅎㅎ

  • 2. 수수꽃다리
    '12.6.29 9:13 AM

    어머! 나비도 참 예쁘네요.
    근데 어떻게 제발로 들어와서 살고있을까요?ㅎㅎ
    나비도 보미도 복덩이들이네요. gevalia님을 만나서 다들 행복한 고냥이들^^

  • 3. 사랑
    '12.6.29 9:30 AM

    그야말로 검은고양이 네로네요 넘 사랑스러워요^^

  • 4. 그린 티
    '12.6.29 10:44 PM

    털이 반질 반질..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 아이겠죠? 우리 아파트 후문에 밥 먹으러 오는 깜장이도 나비만큼 이쁘답니다.

  • 5. ocean7
    '12.6.30 1:18 AM

    야...정말 수준있는 한폭의 예술사진인데여?
    제가 가지고있는 고양이 그림액자의 실존 모델같아요

  • 6. miyuuu
    '12.6.30 7:53 AM

    나비~ 털에 챔기름 발랐뉘? 반질반질 너무 이뻐요 ^^

  • 7. 맑은날
    '12.7.2 12:59 AM

    어머나~~ 그림 같은 고양이로군요. 새침한 모습이 이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183 저도 강아지사진 올림니다. ^^ 6 junebug 2012.06.30 1,978 0
16182 좀 커진 나비예요. 15 gevalia 2012.06.30 2,328 3
16181 산세베리아꽃이 화알짝 피었어요 - 7년만의 결실 - 2 쟈넷 2012.06.29 3,688 0
16180 [제주] 쉰다리 만들기 3 수리산 2012.06.29 4,714 0
16179 배지밀 성장 일기 4 갈샘 2012.06.29 2,063 0
16178 이녀석은 우리 나비랍니다. 7 gevalia 2012.06.29 2,793 2
16177 길냥이 보미와 새끼들 7 gevalia 2012.06.29 3,156 2
16176 ‘비장미悲壯美’가 흐르는 「클래식 명곡 5곡」 7 바람처럼 2012.06.28 4,369 0
16175 장마를 기다리며... 2 회색인 2012.06.28 977 1
16174 아름다운 제주살이38~ 제주 하가리마을과 더럭분교 6 제주/안나돌리 2012.06.28 2,925 2
16173 수요일 오후의 꿀맛 단잠 7 intotheself 2012.06.27 1,938 0
16172 여름엔 아름다운 연이 있다 ~~~~~~~~~~~~~ 2 도도/道導 2012.06.27 1,337 0
16171 제주 사려니숲길 13 탐랑 2012.06.26 5,520 1
16170 짱뚱어와 칠게의 싸움, 짱뚱어는 집을 지킬 수 있을까? 7 2012.06.26 3,003 16
16169 불법시술의 현장을 보여주다?? 2 해남정가네 2012.06.25 2,819 0
16168 사진으로 미리보는 29차 모임후기3. 2 카루소 2012.06.24 3,552 4
16167 사진으로 미리보는 29차 모임후기2. 카루소 2012.06.24 1,740 2
16166 사진으로 미리 보는 29차 모임후기1. 1 카루소 2012.06.24 1,845 2
16165 그 여름의 풍경 회색인 2012.06.24 1,342 1
16164 꿀벌집 만들어지는 과정 3 철리향 2012.06.24 1,521 2
16163 <남도>의 명물 ― 보성의 아름다운 차밭 풍경...... 8 바람처럼 2012.06.24 1,885 1
16162 우리농장 모습 제2탄입니다.. 5 먹보공룡 2012.06.24 1,718 0
16161 티치아노를 새롭게 보다 intotheself 2012.06.24 903 1
16160 (영상시) 그대는 내 삶의 전부 수원아미고 2012.06.24 1,384 0
16159 엄마 품 1 회색인 2012.06.23 1,1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