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강아지의 기가막힌 탈출...

| 조회수 : 1,960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9-05-11 20:09:15
제 상상을 초월한,,,,, ㅎㅎㅎ
(우연일까요?  아님  훈련을 받은 걸까요?)

어떤 방법으로 어느곳으로,,, 개장을 탈출했을까요?
동영상 첫화면에 개장의 형태가 보이죠?,,,,, 한번 예상을 해 보세요,,,,,,,,,,,, ^^
(탈출한 강아지를 보는  친구들의 모습이란,,,,, 정말,,,, 닭 쫓던 개가 지붕쳐다 보듯하네요 ㅋㅋㅋ)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만들기
    '09.5.11 8:44 PM

    ㅋㅋㅋ 어떻게 지붕으로 나갈 생각을 했을까요~
    강아지 참 똑똑하네요.

  • 2. 베리떼
    '09.5.11 10:00 PM

    ㅎㅎㅎ 그렇죠?

  • 3. 첼로
    '09.5.11 10:45 PM

    에구 내려오는거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 떨어져 다칠까바 조마조마했어요
    우리 강아지 거실에서 뛰어다니다 혼자 발을 삔적이 있어 고생을 했어네요

  • 4. 자유시간
    '09.5.12 12:59 AM

    중요한건...열심히 노력해서 탈출성공하고 금방 잡혀갔을거 생각하니....
    안쓰러운마음이 드는건...뭥미...

  • 5. 코로
    '09.5.12 10:43 AM

    저도 떨어질까 조마조마..
    다치기라도 하면 어쩌요..ㅠㅠ

  • 6. gondre
    '09.5.12 1:15 PM

    3대 지랄견 비글이네요..ㅎㅎ
    탈출의 귀재..
    우리집 리트리버도 기막히게 탈출 하는데..
    이쁜것들...

  • 7. 베리떼
    '09.5.12 1:31 PM

    그러게요,,,,,,,이녀셕,,, 고양이도 아니면서,,, 저렇게까지 올라갈까,,,,,,,, 조마조마,,,,,,

    근데,,,,, gondre님 말씀처럼,,,,,,
    3대 **견중에 하나이라서,,,,,가만있지 못하고 저런 행동을??? ㅎㅎㅎ

  • 8. bluemom
    '09.5.12 2:07 PM

    안스러워요

  • 9. 양평댁
    '09.5.12 3:49 PM

    우리집은 지랄견이 아닌 발바리들도 저 짓을 하더라고요...처음엔 부부가 둘다 눈을 의심했었어요..결국 천장까지 다 막았습니다...지랄견^^;;;;

  • 10. 양평댁
    '09.5.12 3:50 PM

    잉>>천장도 있네요??대단!!!!

  • 11. 영이엄마
    '09.5.12 4:34 PM

    세상에나..영리하네 ...ㅎㅎㅎ

  • 12. 프레임
    '09.5.13 4:54 AM

    이그...뛰내리다가 다치면 어쩔려구....ㅎㅎㅎ

  • 13. 베리떼
    '09.5.13 9:15 AM

    사람이건 동물이건,,,, 탈출에 대한 욕구는,,,,, 위험을 감수하나 봅니다 ^^;

  • 14. 림식
    '09.5.13 9:44 PM

    똑똑한 녀석 같으니라고 ㅋㅋㅋㅋ 저보다 더 침착하네요^^ 귀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340 카라바지오를 새롭게 보다-2 2 intotheself 2009.05.14 1,829 172
11339 벨기에에서의 플래시몹 영상 7 세우실 2009.05.14 1,050 20
11338 http://www.makehope.org 3 intotheself 2009.05.14 1,818 172
11337 땡감나무의 꽃 6 kheej 2009.05.14 1,780 17
11336 지리산(바래봉)의 철쭉 ~~~~~~~~~~~~~~~~ 2 도도/道導 2009.05.13 1,490 98
11335 '캘리포니아호텔'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1 베리떼 2009.05.13 1,403 46
11334 신록의 계절엔 3 다윤이 2009.05.13 1,018 47
11333 카루소의 레게 머리는?? 5 카루소 2009.05.13 2,148 159
11332 탱여사 참 아가씨스럽죠~~잉 10 탱여사 2009.05.13 1,648 20
11331 추천하고 싶은 이 책-블루 스웨터 2 intotheself 2009.05.13 1,850 110
11330 롤리팝과 Sorry Sorry의 트로트 버전 4 세우실 2009.05.13 1,149 9
11329 저도 외박 하기는 싫었어요...ㅠ,ㅠ(반성) 6 카루소 2009.05.13 2,692 177
11328 눈의 소중함이 마음에 사무치다 6 intotheself 2009.05.12 1,657 155
11327 물속 같은 삶을 반추해보고 싶은 모가리.......... 4 소꿉칭구.무주심 2009.05.12 1,135 45
11326 직장인들의 Sorry Sorry 뮤직비디오 패러디 보셨습니까? 2 세우실 2009.05.12 1,176 16
11325 어미에게 버림 받았대요~ 2 제주벌꿀 2009.05.12 1,222 20
11324 목이 긴 여인으로 살아 간다는건 9 카루소 2009.05.12 2,568 114
11323 엄마~나 졸려요! 3 경빈마마 2009.05.12 1,902 44
11322 재래시장 어물전 ~~~~~~~~~~~~~~~ 3 도도/道導 2009.05.12 1,419 96
11321 꽃보다 더 아름다운건?.. 2 서티9 2009.05.12 1,273 69
11320 영화와 음악 - 악마적 재능, 리플리 1 회색인 2009.05.11 1,337 95
11319 강아지의 기가막힌 탈출... 14 베리떼 2009.05.11 1,960 42
11318 비가 내리던 때를 기억해 대지를 느끼고... 7 카루소 2009.05.11 2,643 126
11317 “그래, 그리움을 훔쳤다, 4 소꿉칭구.무주심 2009.05.11 1,707 97
11316 내새끼 자랑이에요. 16 국민학생 2009.05.11 2,45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