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해가 아쉬운 만큼
봄이 가는 것이 아쉽니다.
매화가 지더니 어느덧 벚꽃이 만개를 한다
봄은 그렇게 우리의 곁에 살며시 다가와 시절을 알리고
흐드러진 꽃잎들은 소망과 용기를 돋우어 준다
[도도의 일기]

활기 넘치는 봄이 님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줄것을 믿습니다~ ^^
사진을 클릭 하시면 좀 더 큰 사진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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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섬진강가의 봄 ~~~~~~~~~~~~~~~
도도/道導 |
조회수 : 1,466 |
추천수 : 88
작성일 : 2009-03-30 0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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