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개울로 나갔습니다~
이미 봄이 우리곁에 온지 몇날 되어
작은 웅덩이에 잉태된 개구리 알을 보았습니다~
그 알 하나 하나 마다 생명이 들어 숨쉬고 있었습니다.
작은 알 곁에 다가서 보니 내 모습의 반영되고
알마다 투영된 모습속에서 지난날을 생각하게 합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을 경험해 봅니다....
[도도의 일기]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더 크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잉태된 자화상 ~~~~~~~~~
도도/道導 |
조회수 : 1,210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9-02-27 08: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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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쁜솔
'09.2.27 5:10 PM아~
도도님 눈에는 이런 것도 보이시네요.
세상의 미물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2. 어부현종
'09.3.2 6:00 PM겨울인가했더니 봅을 알려주내요
오늘 진눈깨비가 뿌려서 혹시 설중매 찍을수있을까 기대했지만 못찍었습니다
도도님 올해 무화과나무 가지치기를 해놓았습니다
무화과나무만 쳐다보면 도도님 생각납니다3. 도도/道導
'09.3.3 11:57 AM[예쁜솔]님~ 댓글 감사합니다~
[어부현종]님~ 잘 지내시죠~ ^^ 통 짬이 안나네요~
올 해는 열일제치고 무화과 털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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