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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썰매

| 조회수 : 1,137 | 추천수 : 96
작성일 : 2009-01-30 22:31:38
얼음썰매
어려서 냇가에서 타던  얼음썰매
우리아이들도 참 좋아하는군요.
끈으로 이어 앞에서 끌어주니 막내 아이는  미소를 절로 짓는군요.
세상이 얼음썰매 처럼 스르르 미끄러지듯 잘굴러 가기를  바래봅니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진이 아빠
    '09.1.30 11:35 PM

    내가 소시적에 김연아 선수급으로 탔었는데..ㅋㅋ

  • 2. 오늘도상한가*^^*
    '09.1.31 1:49 PM

    외날 썰매 ~두발만 올라 갈 공간으로 만들어서 타곤했죠 (오빠가)
    그리고 꼬챙이라고 하나요?
    그걸 길게 만들어서 서서 타곤 했죠 (오빠가)

    주로 썰매 잘타는 선수급 들만 타는 외발 썰매

    아~오빠가 보고십네요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는울오빠~~
    썰매 보면 친정 오빠가 생각납니다~~

  • 3. 돌담틈제비꽃
    '09.1.31 9:56 PM

    ㅎㅎㅎ 오빠가 열심히 만들어놓으면 몰래 타다 고장내서 혼나곤 했는데...
    이젠 그 오빠가 스키샾해서 스키 타러 들립니다.
    기억이 새삼스럽네요
    강원도 산골엔 얼음 썰매와 비료포대로 타는 눈썰매가 겨울 놀이의 전부였는데...

  • 4. 별자리
    '09.2.2 9:29 PM

    올해는 이래 저래 바빠서 썰매타러 못갔는데 보니까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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