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故 김광석,,,,,남겨진 노래들,,,

| 조회수 : 2,577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9-01-07 00:44:09
출생 1964년 1월 22일,,  사망 1996년 1월 6일,,
참으로 아까운 사람,
좋아했던 사람,,, 마음을 움직이게 하던 노래,,,


서른 즈음에,




그녀가 처음 울던날,



사랑했지만,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치맘
    '09.1.7 1:31 AM

    너무너무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 한번쯤
    '09.1.7 11:40 AM

    눈가에 물이 왜 고일까요 ?ㅋㅋ 그시절이 생각나요 친구들두...

  • 3. 업타임
    '09.1.7 12:57 PM

    어쩜 저리 환하게 웃을까요~ 마음이 아파요. 울아들 군에 있는데 김광석좋아해서
    얼마전에 택배로 보냈어요.잘 듣고 갑니다.

  • 4. 루루
    '09.1.7 2:22 PM

    웃는모습이 너무도 환하고 천진스럽네요
    왜이리 목소리는 청량하고 비감한지 ...(고인이라서 그런가...)
    새삼들으니 가슴이 멍멈해지고 가사말처럼 점... 멀어지네요
    우리들에 ~~~~~~~~~~젋은날에서
    음악올려주신 뻬리떼님 ^^감사합니다

  • 5. 베리떼
    '09.1.7 9:09 PM

    모두 잘 들으셨다니,,,, 제가 감사합니다~ ^^

  • 6. 미루다
    '09.1.8 12:46 AM

    콘서트에 갔었지요.. 겨울에 ..해가바뀌고 바로 ..비보를 듣고 친구랑
    너무 우울해서 힘들어했던 ...그.. 다시 보고싶네요..

  • 7. 베리떼
    '09.1.8 2:13 AM

    동시대를 살다간 사람이라 그런지,,,,
    일찍 세상을 달리한 가수중에,,,, 제일 그리운 사람입니다...
    저도 다시 보고 싶네요,,,, 그를,,,,,,

  • 8. 정희네집
    '09.1.8 8:51 PM

    언제 들어도 좋네요...
    좋은 음악 듣게 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9. 한국화
    '09.1.9 10:47 AM

    정말로 안타까운일이예요..더 많이 듣고싶은 사람인데..하늘에서도 그렇게 노래부르면 살거라고 생각해요

  • 10. 베리떼
    '09.1.10 12:40 AM

    제가 감사합니다~ ^^;

  • 11. 주누나
    '09.2.12 7:18 PM

    역시 광석님의 노래는 너무 좋습니다. 계속 들을 수 있었다면 참 좋았을 것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590 You're So Vain- 8 한번쯤 2009.01.07 1,409 68
10589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 'i'm yours'.. 1 베리떼 2009.01.07 5,570 73
10588 누구 집일까? 7 경빈마마 2009.01.07 2,676 39
10587 故 김광석,,,,,남겨진 노래들,,, 11 베리떼 2009.01.07 2,577 55
10586 울 아들 자세 나옵니다..ㅋㅋ 5 웰빙맘 2009.01.06 1,538 18
10585 아들 구하러 불길 속으로 뛰어든 아버지... 6 coolguy 2009.01.06 1,559 44
10584 보련산다녀왔네요. 2 정희네집 2009.01.06 1,248 65
10583 네 이웃의 것을 탐하지 말라 ~~~~~~~~~ 도도/道導 2009.01.06 1,349 117
10582 좋아합니다... 8 카루소 2009.01.06 2,976 131
10581 인생이 여유 있었을때,,, ^^ 베리떼 2009.01.05 1,480 44
10580 초등4학년 체험학습 엽기 자격고사! 8 초록거북이 2009.01.05 1,501 48
10579 사진올리기 연습중 챈잰 2009.01.05 1,044 36
10578 시원한 겨울바다 1 나무 2009.01.05 1,646 38
10577 태백산 산행 다녀왔습니다. 3 금순이 2009.01.05 1,977 65
10576 하조대 3 나무 2009.01.05 1,328 58
10575 애인이 생겼어요... 12 카루소 2009.01.05 3,955 183
10574 고난의 2008년을 뒤로하고 희망의 2009년을 이야기 해 봅니.. 3 미실란 2009.01.04 1,108 64
10573 울돌목의 의병항쟁 웰빙 식품 2009.01.04 1,315 120
10572 이런 개같은 경우가 ㅏㅏㅏㅏㅏㅏㅏ 7 조은자두 2009.01.04 1,757 23
10571 어제 "뉴스 후" 보셨나요.. 2 coolguy 2009.01.04 1,288 61
10570 흐린날의 오메가일출 1 어부현종 2009.01.04 1,334 117
10569 82...인연으로 배운 도자기입니다... 3 야생화 2009.01.04 1,724 67
10568 2009년을 힘차게 맞아보아요...*^^* 77 카루소 2009.01.03 2,599 99
10567 첫날부터 사랑했는데... 6 카루소 2009.01.03 3,020 128
10566 미래 1 어부현종 2009.01.03 1,113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