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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2008년을 뒤로하고 희망의 2009년을 이야기 해 봅니다.

| 조회수 : 1,105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9-01-04 23:44:43
대한민국과 세계 모든 이가 힘겨웠던 2008년을 보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정치와 물질만능의 극치를 보였던, 거짓의 종이 신문들이 국민들 눈을 어지럽게 했던, 종교 지도자가 정치에 나아가 신을 뒤로 하고 썩어 문들어졌던 그런 한 해였습니다.

이제 모두 훗날 부끄럽지 않을 그런 사람으로 남겠다는 약속과 실천을 하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가 밝자 마자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또 인간을 살상해되면서 세상사람들의 눈을 무시하고 전쟁물자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드실때의 맘으로 우리 나랏님과 신하들은 국민을 우러러 볼 줄 아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맘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참 먹거리를 생산하시는 농부님들과 참 먹거리를 찾는 고객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조그마한 징검다리가 되는 한 해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82cook 가족 여러분들께 작년 한 해를 마감하는 늦가을에 저희 농촌희망지기 집에 찾아왔던 "황구렁이"처럼 우리에게 희망과 만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두 모두 새해 소원성취하십시오....



2009년 1월 4일 섬진강가 기차마을 옆 환경, 농촌, 그리고 참 먹거리 지켜가는 농촌희망지기 농부 이동현 삼가.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09.1.4 11:45 PM

    새해에는 즐거운 글들이 많이 올라 오는
    그런 평화로운 세상을 꿈꿔 봅니다.
    섬진강가 농촌희망지기 농부 이동현

  • 2. 카루소
    '09.1.5 1:41 AM

    섬진강가 어느 시인같은 느낌의 미실란님께 음악 선뮬 들어갑니다.*^^*

  • 3. 미실란
    '09.1.6 12:10 AM

    카루소님의 아름다운 음악 선물~
    제가 농촌희망지기 농부로 살아가는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귀농한 박사농부에게 응원곡으로 받고
    더 열정을 가지고 희망지기로 살아가겠습니다.

    섬진강가 기차마을 옆 농촌희망지기 농부 이동현 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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