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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부러운 농부의 마당 ~~~~~~~

| 조회수 : 1,620 | 추천수 : 75
작성일 : 2008-11-20 08:38:19


농부의 이마와 어깨를 타고 내리는  땀방울이

힘들었음을 대변할 때

목에 걸었던 흙 묻은 수건으로 쓰윽 닦아냄은

오늘을 보았기 때문일게다

먹을 꺼리가 소중한 요즘 마당에 널린 고추가

식구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한다.


~도도의 일기~

온기 가득한 님들의 가정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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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물이^^
    '08.11.21 1:35 PM

    아~~~ 시골집에 안내려간지 꽤 됐어요....
    정말 고향에 가고 싶네요~
    지금쯤이면.... 곶감이 집집마다 주렁주렁 열렸겠어요^^

  • 2. 미란다
    '08.11.21 2:58 PM

    대문밖에 파밭이 더 마음이 가네요

    흙만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요새 시골도 도로며 마당에도 아스팔트와 시멘트로 흙을 밟기 힘든데 생활은 편리하고
    깔끔해 졌지만 시골 정취는 많이 사라진거 같아요

  • 3. 변인주
    '08.11.22 7:44 AM

    안주인이 부지런하신분인갑다 싶게 꽂도 있고(국화)....

    들여다보고 상상의 날개를 폅니다

  • 4. 도도/道導
    '08.11.22 1:57 PM

    [다물이^^ ] 님의 고향은 곶감으로 유명한 곳인가 봅니다~ ^^
    [미란다] 님~ 역시 우리의 마음의 고향은 흙 내임인듯합니다.
    [변인주]님~ 집주인의 정결함을 저도 읽었습니다~

    댓글 주신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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