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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동리의 풍경 ~~~~~~~~~~~~~~~~

| 조회수 : 1,090 | 추천수 : 77
작성일 : 2008-11-03 07:41:33


산아래 펼쳐진 용동리 마을이 마치 달리는 말 같기도 하고

한반도 지도 같기도 합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느끼는 감정에 따라 모양을 달리하지만

산으로 둘러쌓여있는 마을이 웬지 평온한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추수를 마친 들판에서는 풍년가가 울려퍼지는 듯합니다

농민들의 가슴이 아픈일이 없기를 기원하며...


~도도의 일기~

[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더 큰 사진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08.11.3 8:14 AM

    너무 아름다운 농촌 풍경입니다. 산 아래를 보며 큰 꿈을 꾸었을 옛 선배들을 생각해봅니다. 섬진강가에서 이동현

  • 2. 이제부터
    '08.11.3 8:12 PM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들면서 자꾸 시골 풍경이 고향같고, 품속에 품고 싶어지네요.

  • 3. 웰빙 식품
    '08.11.5 6:06 AM

    조용하고 아담한 느낌을 주네요.
    농촌은 순박하고 풍요로운 곳이지요.
    멋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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