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흙을 마당에다 뿌려놓고 항아리위에도 가져다 놓고서
혼자 소꼽놀이 하는중이랍니다
아침에 마당물청소를 끝낸뒤라 어이없어 야단치려다 그냥 냅뒀어요
~엄마,밥먹어
이러면서 흙을 엄마 먹이겠다고 달려드는걸
~응 엄마 밥 많이 먹었어요
이리 달래고 겨우 위기를^^모면했습니다
큰애와 달리 작은딸은 개구쟁이랍니다
신발장에서 언니노란장화를 꺼내 신은걸 보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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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둘째 영은이는 못말려~
다은이네 |
조회수 : 1,407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8-09-13 0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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