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은 나라를 위해 귀중한 목숨을 희생하건만
나라는 백성의 소리를 모른체한 단다.
동상이몽의 시국에 안타까운 마음만 가득하다...
~도도의 일기~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현충 ~~~~~~~~~~~~~~~~~~~~~~
도도/道導 |
조회수 : 1,389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08-06-06 18:31:43
- [줌인줌아웃]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1 2026-07-07
- [줌인줌아웃] 감사하는 사람들은 2 2026-07-05
- [줌인줌아웃]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2026-07-03
- [줌인줌아웃]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2026-06-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젊은 할매
'08.6.7 12:46 PM형충일에는 이미벗꽃은 지고 녹음이 한창인데,,,이날을 위해 미리 찍어놓으신 모얀이지요?.
벗나무뒤쪽에서 휘날리는 태극기 보기좋습니다.2. 준&민
'08.6.7 2:12 PM어느날부터 도도님 팬이 되었네요.
오늘 사진도 참 많은생각을 하게 합니다.
꽃잎처럼 스러져간 님들이 어젠 눈물을 흘리셨을것 같아요.
사진감상 잘 했습니다.3. 도도/道導
'08.6.9 11:44 AM[젊은 할매 ] 님
댓글 감사합니다~
국가의 어떤 기념일에 사용하면 좋을 듯해서 담았던 것입니다.
[준&민] 님
감사합니다~ 함께 공유할 사진이 있어 즐겁습니다~
두분의 댓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9315 | 칡의 전략 | 뜨라레 | 2008.06.12 | 1,409 | 46 |
| 9314 | 우연으로 시작된 인연 4 | 안나돌리 | 2008.06.11 | 2,214 | 106 |
| 9313 | '6.10 1백만 촛불 대행진'[순천]- 3 | 여진이 아빠 | 2008.06.11 | 1,587 | 79 |
| 9312 | 소영낭자의 준영도령 돌보기~ 2 | 선물상자 | 2008.06.11 | 1,831 | 60 |
| 9311 | 함께 하는 이야기 ~~~~~~~~~~~~~~ 1 | 도도/道導 | 2008.06.11 | 1,316 | 89 |
| 9310 | 지켜보고 있다... 3 | 마야 | 2008.06.10 | 2,331 | 51 |
| 9309 | 이만큼 컸어요^^ 2 | 다은이네 | 2008.06.10 | 1,700 | 24 |
| 9308 | 아니 벌써 드라이브를? | intotheself | 2008.06.10 | 1,614 | 185 |
| 9307 | 이렇게 좋은꽃 1 | 해남댁 | 2008.06.10 | 1,567 | 47 |
| 9306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1 | 안나돌리 | 2008.06.10 | 1,551 | 128 |
| 9305 | 점심먹고 뭐하세요??-시청앞 자연 풍경들 1 | 해피아름드리 | 2008.06.10 | 1,593 | 38 |
| 9304 | 과수밭에서 2 | 상주댁 | 2008.06.10 | 1,492 | 55 |
| 9303 | 애기 입체초음파 찍었어요.. 7 | 잠오나공주 | 2008.06.09 | 2,496 | 111 |
| 9302 | 비오듯 땀이 흐르는 ,그 속에서 느낀 | intotheself | 2008.06.09 | 1,929 | 236 |
| 9301 | 일기예보..... 6 | 소꿉칭구.무주심 | 2008.06.09 | 1,269 | 50 |
| 9300 | 닫혀진 문, 닫혀진 마음 ~~~~~~~~~~~ 1 | 도도/道導 | 2008.06.09 | 1,542 | 104 |
| 9299 | 대통령이 기르는 개와 아버지의 性교육?? 7 | 카루소 | 2008.06.09 | 2,483 | 150 |
| 9298 | 먼지를 털다가 만난 이 음반 | intotheself | 2008.06.08 | 1,861 | 182 |
| 9297 | 저희 고양이.. 집 나갔다가 돌아왔어요...^^ 14 | 이든이맘 | 2008.06.08 | 2,893 | 65 |
| 9296 | 귀여운 녀석들^^ 2 | 다은이네 | 2008.06.07 | 1,381 | 31 |
| 9295 | 노랑빛깔의 감꽃이예요. 6 | 금순이 | 2008.06.07 | 1,516 | 75 |
| 9294 | 처음 인사드립니다.- 일어나 17 | 주니엄마 | 2008.06.07 | 3,060 | 86 |
| 9293 | 오늘도 어제 같기만 한 하루...... 3 | 소꿉칭구.무주심 | 2008.06.07 | 1,580 | 37 |
| 9292 | 왕침노린재 1 | 여진이 아빠 | 2008.06.07 | 1,353 | 52 |
| 9291 | 현충 ~~~~~~~~~~~~~~~~~~~~~~ 3 | 도도/道導 | 2008.06.06 | 1,389 | 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