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바질과 또 다른 허브들..

| 조회수 : 1,731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8-06-03 17:02:36
허브미리내님께 구입한 바질이
이렇게 많이 컸답니다.
그런데 향이 별로인 것 같아요.
너무 기대를 잔뜩 했나봐요...
고기나 생선요리의 냄새를 잡아준대요.
친해봐야 겠어요.
벌레가 엄청 좋아합니다.

여러가지 허브들..
레몬나무 .라벤다.옥잠화.스피아민트..레몬 밤
그리고 노랗게 피는 꽃은 이름을 모르고 키우고 있습니다...
심란한 시국에
시원한 초록이들 보시고 잠시나마 휴식을 가져보세요!

라벤다 (shs6077)

안녕 하세요? 전남 끝 바다가 건너 보이는 고흥에 살아요~ 82의 회원이 되어서 기뻐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꿈꾸는나날
    '08.6.6 11:55 AM

    부럽습니다. 건강한 허브들... 어찌 관리하시는지요?

  • 2. Nadia
    '08.6.6 12:01 PM

    허브들향기가 풍겨나오는듯합니다

  • 3. twinklekle
    '08.6.9 7:44 AM

    저도 바질 구하고 싶은데요
    도와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297 먼지를 털다가 만난 이 음반 intotheself 2008.06.08 1,858 182
9296 저희 고양이.. 집 나갔다가 돌아왔어요...^^ 14 이든이맘 2008.06.08 2,891 65
9295 귀여운 녀석들^^ 2 다은이네 2008.06.07 1,378 31
9294 노랑빛깔의 감꽃이예요. 6 금순이 2008.06.07 1,514 75
9293 처음 인사드립니다.- 일어나 17 주니엄마 2008.06.07 3,058 86
9292 오늘도 어제 같기만 한 하루...... 3 소꿉칭구.무주심 2008.06.07 1,577 37
9291 왕침노린재 1 여진이 아빠 2008.06.07 1,351 52
9290 현충 ~~~~~~~~~~~~~~~~~~~~~~ 3 도도/道導 2008.06.06 1,386 116
9289 쉬어가세요~~ 1 써니맘 2008.06.06 1,146 21
9288 사쿠라상의 빙수 먹고 싶어라 2 intotheself 2008.06.06 2,417 237
9287 오래전에 본거지만 4 금순이 2008.06.06 1,470 73
9286 뜻밖의 기분좋은 선물 3 경빈마마 2008.06.05 2,231 32
9285 안구정화용- 영화 `아기와 나` 주인공 메이슨 1 skyhigh 2008.06.05 1,313 14
9284 고양이의 관심 ~~~~~~~~~~~~~~~~ 6 도도/道導 2008.06.05 1,791 66
9283 시계꽃 9 해남댁 2008.06.05 1,635 45
9282 스폰서 링크 칼리 2008.06.05 1,258 62
9281 경복궁 문화유산답사 스케치 7 더스틴 2008.06.04 2,708 103
9280 취임 100일을 축하 드립니다. 7 카루소 2008.06.04 2,917 137
9279 가슴으로 들을 수가 있답니다. 6 안나돌리 2008.06.04 2,184 110
9278 생긴 것은 차분하게 보이는데 intotheself 2008.06.04 1,821 157
9277 밀크캔디..... 달콤하겠죠? 5 emile 2008.06.04 1,533 34
9276 수요일 아침 오랫만에 보는 폴 클레 intotheself 2008.06.04 1,701 211
9275 '앙뚜'를 쓴 오한뭉치군 ㅠㅠ- 8 oegzzang 2008.06.04 1,955 51
9274 엄마의 배려 ~~~~~~~~~~~~~~~ 1 도도/道導 2008.06.04 1,378 75
9273 말하는 잎사귀 ...... 2 소꿉칭구.무주심 2008.06.03 1,201 25